★코오롱★D&Shop★ 허위성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오롱★D&Shop★ 허위성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춘호
  • 조회수 : 845회
  • 작성일 : 11-12-16 17:07:26

본문

2011년 12월 14일 코오롱 제품의 신뢰를 믿고 등산 의류를 구입하러 갔습니다.
처음간 코오롱 판매점은 신발 사이즈가 없고 희망하는 바지가 있어 구매를 하였고,
두번째 간 매장에서는 희망하는 신발이 있어 구입을 하였습니다.

원하는 상의가 있어 매장을 여러군데 다녀왔지만, 원하는 상의 제품이 전시용품밖에 없었습니다.
매장 내에 전시용 구입은 기분이 찜찜한 지라 똑같은 제품이 온라인 쇼핑몰에 있다고 하여,
온라인으로 검색 하게 되었습니다.

D&Shop 이라는 사이트에 제품이 있어 전화통화로 제품이 있냐고 물어보고 확인차 제품이 있다고 왔습니다.
그렇게 제품이 있다는걸 안심 하고 구입을 15일날 오전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매장을 돌아 보고 온라인 쇼핑몰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다음날까지 배송조회를 해보니 발송이 안되어있더군요.


아침에 코오롱 제품 발암물질 20배에 대한 신문내용을 읽은뒤 혹시나 코오롱에 전화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제품에 대해 발송 되었는지 확인을 하였습니다.
 
D&Shop에서나 코오롱에서나 제품이 아직 출고가 안되어 기달려 달라는 말뿐이더군요.
시간이 지나 오늘 오후에 연락와서 제품이 없으니 취소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제상황이 저도 어처구니가 없어 제품이 아까 분명히 있다고 해서 매장에서 구입을 안하고 온라인 쇼핑몰로
구입을 하게 됬는데, 하루가 지나서야 먼저 연락온것도 아니고 제가 먼저 연락해서 하는말이 제품이 없다고 하네요.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D&Shop과 코오롱에서 제품이 있다고 해놓고 고객 관심 끌어놓고
제품이 없으니, 취소해달라는 식이 너무 괴씸합니다. 소비자가 봉도 아니고
제품이 없으니 아라서 하라는 식 본사 규정이 어쩔수없어 아무것도 못한다고 취소해달라고만 합니다.

정말 코오롱과 D&Shop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비자에게 없는 제품을 판매하게끔 해놓고 저는 그제품을 사기위해 여러곳을 돌아 다니고, 겨우야 구입을 하기 위해 확인까지 하고 신중하게 구입한건데,
제품이 없으니 취소해달라고 하는것은 고객에게 허위성 판매가 아닌가요?

너무 괴씸합니다. 코오롱과 D&Shop은 그냥 제품 올려놓고 없으면 땡이니,
저는 어떻게 그돈을 구하고 힘들게 확인하고 까지 구입한건데,
해결방안도 없이 아라서 하라는 입장입니다.!

허위광고에 저는 도저히 못참겠네요. 이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저또한 법적으로 허위성 광고로 고객 피해를 명확하게 분명하게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코오롱등산제품 구매하셨는데 출고지연으로 배송이 안되는 상태에서 불미스러운일이 발생하여 취소요청을 해오니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코오롱=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08 기타 성문선 2012-01-09
9303 digital 이영주 2012-01-09
9302 식음료 이진옥 2012-01-09
9301 통신 하성구 2012-01-09
9299 유통 이민주 2012-01-09
9298 통신 한주엽 2012-01-09
9297 식음료 유진아 2012-01-09
9295 digital 구본우 2012-01-09
9294 digital 이나라 2012-01-08
9293 기타 김정호 2012-01-08
9290 기타 신선 2012-01-08
9287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6 생활용품 윤지연 2012-01-08
9285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2 식음료 이정인 2012-01-08
9280 기타 PHJ 2012-01-08
9279 기타

처리

이불
김미송 2012-01-08
9277 식음료 이미연 2012-01-08
9271 기타 이성태 2012-01-08
9258 기타 송민지 2012-01-08
9257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6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5 생활용품 조은연 2012-01-08
9254 기타 김소망 2012-01-08
9253 기타 주원 2012-01-08
9252 생활용품 송경미 2012-01-08
9251 기타 이충원 2012-01-08
9250 생활가전 김은정 2012-01-08
9249 통신 장민오 2012-01-08
9237 생활가전 이웅식 2012-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