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석
  • 조회수 : 1,555회
  • 작성일 : 11-11-11 13:06:42

본문

2011년 1월
갤럭시 탭을 구매하고, 세어링 유심을 구입하여 개통을 하여 사용하는 고객인 바,
당시
요금제를 문의하니 45제, 55제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유심 데이터 무제한을 사용코자 한다고하니 55제를 사용하면 가능하다고 하면서
45제를 사용하다가 55제로 바꾸어도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하여, 당시에는 크게 필요치 않아
45제를 그냥 사용하다가, 10월 유심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해서 54제로 요금 변경을 하여서
코리안 시리즈 야구를 한게임 보았더니 데이터 사용이 끝났다고 메일이 뜨더라구요
114 에 연락하여 문의하니
3월 9일 요금제에 따른 변동이 있었다고 54제이면 700MB 만 쓸수 있다고 하여
구입부터 자초지정을 이야기하니
지금은 54제는 세어링 유심 데이터를 700MB박에 못쓴다고만 합니다
이에 SKT를 고발 합니다

- 제도가 바뀌었으면 고객에게 문자하나만 보내도 되는것을
  제도를 살짝 적용하는등, 고객을 우습게 아는 SKT는 지속 고발 할 것입니다.
  : 가입시에는 가능하던것이,  세어링 유심 가입이 속출하니 이를 살짝 자기네 끼리만
    제도를 바꾸거나,  바꾸면서 고객에게 알리지 않는 윤리에 어긋나는 SKT라고 생각 됩니다
    (SKT가 이렇게 치사한 방법으로 돈을 ㅓㄹ어도 되는 것입니까?)


- 또한
  지역의 SKT 지점은 더 우끼은 경우가 있습니다
  SKT에서 전화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일반 114에 전화번호도 등제가 안되있고 아무튼 우낍니다
  직접 방문하여 일을 보라고 하면서, 공무원과 같은 업무시간을 운영 한다면
  그게
  고객 너희들은 오지마라 하고 무엇이 다름니까?
  SKT 는 정말 나쁜 통신사 입니다.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벌어도 되는데
아주 약삭 빠른 기업 입니다

본인은
우선 이곳에 이글을 남기지만
각종 싸이트 및 SKT CEO에게까지 이 내용을 포함 SKT의 악행을 점차적으로 알릴 것이며,
내가 하고자하는 세어링 유심 무제한 사용이 진행되지 않는다면
SKT 통신사 사용 불매운동까지 벌릴 것입니다

( 아직도 SKT 세어링 유심 소개에는 첨부와 같이 기만하고 있습니다)

--이상석 배상---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 측에서는 이미 약관상으로 안내돼 있는 내용이므로 처리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아무쪼록 원할한 합의가 있기를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를 이용하시면서 고객을 생각치않는 업무방식에 정말 많이 불쾌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보다나은 서비스를 바라는 마음으로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97 식음료 유진아 2012-01-09
9295 digital 구본우 2012-01-09
9294 digital 이나라 2012-01-08
9293 기타 김정호 2012-01-08
9290 기타 신선 2012-01-08
9287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6 생활용품 윤지연 2012-01-08
9285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2 식음료 이정인 2012-01-08
9280 기타 PHJ 2012-01-08
9279 기타

처리

이불
김미송 2012-01-08
9277 식음료 이미연 2012-01-08
9271 기타 이성태 2012-01-08
9258 기타 송민지 2012-01-08
9257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6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5 생활용품 조은연 2012-01-08
9254 기타 김소망 2012-01-08
9253 기타 주원 2012-01-08
9252 생활용품 송경미 2012-01-08
9251 기타 이충원 2012-01-08
9250 생활가전 김은정 2012-01-08
9249 통신 장민오 2012-01-08
9237 생활가전 이웅식 2012-01-08
9236 기타 하무호 2012-01-08
9235 기타 임혜연 2012-01-08
9234 생활용품 구상휘 2012-01-08
9233 건설 류영선 2012-01-07
9232 기타 김진희 2012-01-07
9231 digital 이승현 2012-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