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판매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판매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지애
  • 조회수 : 3,311회
  • 작성일 : 12-02-03 13:46:23

본문

G마켓에서 바지를 구매 하였습니다. 싸이즈는 28(s)로 하엿는데 배송온 바지는 30(M) 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환요청하였는데 판매자는 그 바지는 30(M)가 28(S) 싸이즈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날 제가 신청한 택배기사가 오셧는데 죄송하다며 돌려보냇습니다. 그리고 바로 사이즈가 커서 수선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스키니를 주문하였는데 너무커서 일자바지 수준이었습니다. <BR><BR>혹시나해서 강력하게 문의하였는데 직원이 여자싸이즈인줄 알고 실수했다며 교환보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긴 남자바지 파는 곳입니다. 이미 택도 떼고 수선을 하였는데 이거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수선비용을 물으라 했더니 그건 안된답니다. 그래서 그냥 입으려 했는데 입자마자 지퍼단추가 툭 떨어져서 안붙습니다. <BR>그럼 교환은 바라지 않을테니까 단추만 이라도 수선해 달라니까 그것도 안된답니다. 판매자의 실수로 인해 벌어진 일인데 모든 책임을 저에게 뭍는 판매자가 너무 괴씸합니다. 피해신고 부탁드립니다.<BR><BR>G마켓판매자 - 블루먼데이_2012<BR>상호/대표자 - 데님플러스/박**<BR>연락처 - 070-8600-2365<BR>이메일 - jshstory@naver.com<BR>사업자번호 - 127-44-19981<BR><BR>아래에 상담내역 파일첨부 합니다.

첨부파일

  • 1.jpg (20.2K) DATE : 2012-02-03 13:46:2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바지의 사이즈오배송과 지퍼불량등으로 많이 난감하시겠습니다. 의복류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 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 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시에는 수리-교환-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수선이 가능하다면 우선 수선을 받아야 하며 수선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교환, 환불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려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65 기타 양현경 2012-03-18
24364 기타 곽기영 2012-03-18
24362 기타 Kang 2012-03-18
24361 기타 kang 2012-03-18
24360 기타 이대신 2012-03-18
24352 통신 정찬우 2012-03-18
24351 기타 홍경아 2012-03-18
24350 기타 서종남 2012-03-18
24349 기타

처리

**
양현승 2012-03-18
24348 기타 정소영 2012-03-18
24347 기타 정소영 2012-03-18
24346 기타 SONG 2012-03-18
24345 기타 전단희 2012-03-18
24344 digital

처리

문의
한진홍 2012-03-18
24343 식음료 최희라 2012-03-18
24342 기타 정다해 2012-03-18
24341 기타 윤아영 2012-03-18
24340 기타 유진호 2012-03-18
24325 생활용품 윤용문 2012-03-17
24317 통신 신중근 2012-03-17
24308 유통 강향순 2012-03-17
24302 digital 박신준 2012-03-17
24298 생활용품

처리

**
홍경아 2012-03-17
24296 통신 김미아 2012-03-17
24293 식음료 김영근 2012-03-17
24292 유통 백소연 2012-03-17
24291 기타 황족엘지 2012-03-17
24290 기타 허지훈 2012-03-17
24289 생활용품 조미선 2012-03-17
24287 기타

처리

**
황족엘지 2012-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