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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본"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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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백승관
  • 조회수 : 480회
  • 작성일 : 12-04-24 13: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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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경 바지 변색 건으로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남성복 "본" 매장 방문하여 확인 의뢰 하였으나 연락이 없어서 올해 3월 말경 전화하니 매장 매니져가 퇴사하여 인수인계가 잘안되어서 연락을 못했고, 미안하니 새바지로 교환해주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바지도착 연락받고 가보니 디자인도 틀리고 색도 약간 틀리더군요.그래도 여직원은 "이바지가맞다. 입으시던 바지가 색이 변한거다" 라고 해서 믿고 수선 맏기고 왔습니다. 그러나 백화점 영업시간 끝날때 까지 연락이 없어서 늦나보다 싶어서 귀가하였고 다음날 연락이 와서는 "수선하느니 한치수 큰걸로 주겠다"고 해서 그냥 수선해서 달라하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22일(일요일)날 찾으러가니 처음 보여줬던 색갈 디자인 틀린 바지가 잇었고, 원래 바지와 같은 바지를 가져와서 입어 보라기에 입어보니 전체적으로 약간 큰 느낌이 들어서 물어보니"본사에 주문은 잘들어 갔으나 물건이 잘못왔다. 이래저래 우리도 손해다. 수선해달라는 부분 확인하니 한치수 큰게 밎더라"고 하더군요.

@분명 전에 입던 바지 수선해서 입은거다... 수선해 달라고 했습니다.

고객 주문을 동의 없이 마음대로 변경해도 됨니까?
입고 나와서 물어보기 전에 미리 치수변경 했다고 이야기라도 해야되는거아닌가요?
손님이 무슨 집에서 키우는 개*끼도 이니고 주면주는대로 입고가야되나요.

@물건 잘못와서 우리도 손해봤다.

본사에 주문을 손님이 직접 하나요?

@작년9월에 맏긴 옷입니다.

롯데는 고객 물건 관리 기준이나, 매장관리자 변경시 인수인계 확인 안하나요?

@6층(남성복 매장) 담당매니져 하고 통화 했습니다.

확인후 연락 준다더니 연락 없습니다.

판매 직원이 여자 분이라서 별말없이 좋게 좋게 해결하려 하였으나, 매장 직원이나 6층 담당 매니져나 사람을 너무 우습게 아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니다.
매장 남자 직원이 와서 현금으로 준다고 하더군요.
돈 몇푼 때문에 이러는거 아님니다.
직원이나 백화점 관리자나 모든 손님이 발아래로 보이나 봄니다.
그러니 고객요구 사항을 마음대로 무시하고 변경해버리고 백화점관리자는 연락 준다더니 연락도없고..참 화가 남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변색으로 해당매장에 확인의뢰하신후 담당자가 퇴사하여 확인이 어렵다며 새바지로 교환받으시고 수선을 맡기셨는데 동의없이 한치수큰바지를 갖다놓고는 무조건 입으라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무상수선-교환-환급의 순으로 배상 요구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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