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넘은 핸폰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달 넘은 핸폰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창규
  • 조회수 : 1,006회
  • 작성일 : 11-12-27 00:38:00

본문

10월 초중에 받았네요.. 첨으로 스마트폰 쓰는거라^^;신기해서~근데 가끔 혼자 꺼지더라구요..
주변 물어보니 가끔 그럴때 있다고~~
그케 쓰다가 어느날 터치가 않조아서 2달됏을때 서비스센터 갓네요..
근데 하는말 고치려기 보다는 폰이 컴퓨터와 갓다고 하면서 가끔 업뎃할때 안되거나 한다고...
그러더니 소프트만 다시 깔아준다 하더군요...전날 케이블로 직접 햇엇는뎅;;
그러고 바로 와서 충전함서 터치 하는뎅 또 안되더군요..
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안되서 7~10일정도 지나 오늘 26일 다시 갔네요...
그때 상황 말하고 충전하면서 터치하면 안된다고 했더니 그럼 하드쪽 본다 하더군요..
그런데 하드쪽 칩 부분인가 한쪽이 살짝깨져 잇었네요;...
하는말;;  고객부주의로 확인은 안되나 결과적으로 깨져있어서 유상수리 해야 된다네요.;;
어의 엄써서~!~한번도 떨어뜨린적엄꼬~첨으로 쓰는폰이라 아끼고 아끼면썻는뎅~
고객 부주의라니~
살짝이 주머니나 침대~이런데 놓는게 부주의에 들어갈까요...
그케 부실한가요~~핸드폰인뎅;;;넘하심~
본사쪽과도 통화햇는데 회사 방침이 그렇다네요...
고객이 했다는 거는 아니지만 결과론적으로 고객 책임이라는~~도움이 안된다는 말만 하더군요...
이게 정말 고객이 책임져야 하나요...
유통상에 문제나....첨부터 그럴꺼라는 문제는 전혀 엄는건지요...
기판을 열어보면서 사거나...모든걸 확인하고 살수는 엄지 안나요...
통화만 하고 그러면 2년이 지나도 모르는게 스마트폰아닌가요...;
충전함서 터치한것도 별루 엄써서 확인이 안된건데...
늦엇다고...아니면 고객이 파손햇다고 하는것은 넘 억울합니다...
수리비도 안묻고 걍 조립해 달라고 하고 왓는뎅...전화로 물어보니 17만원 나왓네요...
별루 쓰지고 안앗고~부주의라고 하는데 (어의 엄따)~이걸 다시 17만원주고 교체 해야 하나요...
일부러 차끌고 2번이나 갔느뎅 결국 돌아오는건 돈내고 고치라고~~~~
베가 레이서 9월 생산품이던뎅~~~이게 말이 됩니까~
1년도 못가는 폰이 어찌 수십만원 할수 잇나요...
팔기위한 제품이로고만 여겨 집니다....
답답하고 인터넷 찾아도 불만만 있지 해결할 곳이 엄네영.
제발 답좀 부탁드려요..
다신 팬택 안씁니다....정말 정말 정말 정말~~~~
서비스도 엉망이고~자기꺼 아니라고 나모른다는 그런 서비스 정신 넘 합니다....2번가서 2명다~~
똑같은~~~넘 무신경하는 자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는 휴대폰의 하드쪽 칩부분이 꺠져있다며 업체에서 무상수리를 거부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휴대폰 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81 식음료 남윤성 2012-01-06
8980 통신 한석원 2012-01-06
8979 digital 김영일 2012-01-06
8978 식음료 정종대 2012-01-06
8977 기타 강소연 2012-01-06
8969 기타 강중우 2012-01-05
8967 식음료 최정훈 2012-01-05
8956 기타 조정기 2012-01-05
8952 식음료 이은주 2012-01-05
8951 기타 서성일 2012-01-05
8950 기타 이정희 2012-01-05
8943 유통 조상희 2012-01-05
8941 생활용품 이승하 2012-01-05
8939 기타 민지은 2012-01-05
8936 금융 김인성 2012-01-05
8935 기타 이한신 2012-01-05
8934 기타 이한신 2012-01-05
8933 기타 김가인 2012-01-05
8932 기타 민지은 2012-01-05
8931 유통 조수희 2012-01-05
8930 기타 조채윤 2012-01-05
8929 통신 조정화 2012-01-05
8928 기타

처리

**
문성원 2012-01-05
8927 digital 김은영 2012-01-05
8926 생활용품 이광일 2012-01-05
8925 기타 최은지 2012-01-05
8924 기타 주상현 2012-01-05
8917 통신 이동희 2012-01-05
8916 자동차 정현도 2012-01-05
8913 유통 박혜은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