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네일협회"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프로네일협회"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서영
  • 조회수 : 1,020회
  • 작성일 : 11-12-21 11:44:31

본문

본인이 한국프로네일측에 보낸 내용증명서를 보시면 내용을 전반적으로 잘 아실겁니다
네일협회측은 제가 계속 항의전화를 하자 잘못을 인정하며,
 그럼 항의한 사람인 제것만 접수비를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송은 얼마든지하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칩니다
보통서민들에게는 법은 다가가기 힘들고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니 지친다는것을 다 알고 하는 소리지요

네일협회의 뻔뻔함과 잘못은 인정하면서도(피해자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도 지지않으려 하기에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네일아트시험을 치르시면서 해당협회의 부당한 수험생입실과 시험시간 재촉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협회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신 상태이시며 협회에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을 시에는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법률관련 상담 필요시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자문구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78 기타 강미나 2012-01-14
10277 기타 황보경 2012-01-14
10276 생활가전 임현수 2012-01-14
10275 digital 안제호 2012-01-14
10274 기타 정인용 2012-01-14
10273 기타 이나영 2012-01-14
10272 식음료 최병정 2012-01-14
10271 기타 opmnp1239 2012-01-14
10270 생활용품 이종목 2012-01-14
10269 기타 이은영 2012-01-14
10268 기타 이은영 2012-01-14
10267 기타 서정해 2012-01-14
10266 기타 황민선 2012-01-14
10265 통신 안아름 2012-01-14
10260 기타

처리

환불
유희영 2012-01-14
10258 기타 강신의 2012-01-13
10256 통신 전준항 2012-01-13
10253 통신 김성정 2012-01-13
10246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44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43 기타 김하나 2012-01-13
10241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38 생활용품 정윤희 2012-01-13
10237 기타 주호진 2012-01-13
10236 통신 손현정 2012-01-13
10235 기타 윤인숙 2012-01-13
10234 통신 김지영 2012-01-13
10233 유통 박찬웅 2012-01-13
10232 기타 김선만 2012-01-13
10231 기타 최미선 2012-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