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사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애
  • 조회수 : 947회
  • 작성일 : 11-11-26 14:06:28

본문

G마켓에서 18일날 옷을 받았으나 판매자의 오배송으로 (20일)교환신청을 했습니다.
21일날 아침 택배기사님이 물건을 수거해갔으나, 아직도 출발을 하지않았네요.
허나 택배기사의 연락처를 알수없어 택배사와 해당지점에 끊임없이 전화를 했는데도
전화를 받질 않네요.
그래서 택배사 홈페이지에 문의글을 올렸는데 빠른 조취를 취하겠다고만 할뿐
아무런 미동도 없네요
판매자도 연락이 없어 답답해 미칠노릇입니다
분명 택배기사님이 수거해갔다고 조회가 되는데 물건이 분실된듯해요..
CJ택배 운송장번호:603661047670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환하시는 물품과 관련하여 택배사와 연락이 안되고 분실이 되신것같다하니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분실에 따른 손해배상은 고객이 운송장에 기재한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택배사 기사분이 상품 회수후 이동 과정에서 분실이 있었던 내용에 대해 제보자님꼐 양해 말씀 드리고 이번주내로 현금 보상을 해드릴 예정이라고 전해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8660 digital 서정길 2012-01-04
8659 통신 석현 2012-01-04
8655 통신 최종하 2012-01-04
8653 식음료 주은수 2012-01-04
8651 기타 한송이 2012-01-04
8647 생활용품 김미선 2012-01-04
8646 기타 이성숙 2012-01-04
8639 기타 방은정 2012-01-04
8631 기타 문선 2012-01-04
8629 기타 정명훈 2012-01-04
8628 생활용품 강혜진 2012-01-04
8625 통신 한아름 2012-01-04
8624 기타 박민정 2012-01-04
8623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2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1 자동차 김수현 2012-01-04
8618 자동차 원제훈 2012-01-04
8617 기타 권용미 2012-01-04
8616 기타 신정아 2012-01-04
8614 생활용품 김재기 2012-01-04
8613 기타 김종일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