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번 버스기사의 도발적인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67번 버스기사의 도발적인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필
  • 조회수 : 1,417회
  • 작성일 : 12-03-04 19:12:39

본문

제가 경기도남양주시 도심역 근처에서버스를타고 가는데 쓰레기를 창문으로 버렷습니다 그거에대해서 버스기사님이 뭐라뭐라 하시더군요 그래서죄송하다고말씀을드렸는데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버스정류장에서 사람이다내릴때까지기다리다가 다내리니까 갑자기 나오시더니 맨뒤로와서 저한테 과한욕을하시더군요 처음엔 부모 모욕과 저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셧습니다..그리고 처음에는 오시더니 바로 싸대기를 때릴려고하시더군요 이런 기사가모는  부도덕적인 버스를 다른 사람들이 타는게 참 그렇네여....처리    부탁드립니다..버스번호(경기74 아3293)167번 버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운전기사의 불친절함에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버스회사운영팀이나 서울시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38 기타 조아란 2012-03-08
21937 통신 조인환 2012-03-08
21936 생활가전 안은정 2012-03-08
21935 기타 김민희 2012-03-08
21934 식음료 이다나 2012-03-08
21933 digital 이영주 2012-03-08
21932 기타 김현정 2012-03-08
21931 통신 김택민 2012-03-08
21920 생활가전 진기준 2012-03-08
21913 기타 김샛별 2012-03-08
21909 통신 김효정 2012-03-08
21907 기타 김현정 2012-03-08
21906 통신 김대훈 2012-03-08
21905 통신 조영순 2012-03-08
21896 생활용품 이동숙 2012-03-08
21894 기타 임건우 2012-03-08
21890 생활가전 이유림 2012-03-08
21889 기타 남상희 2012-03-08
21888 통신 홍순찬 2012-03-08
21884 기타 이경훈 2012-03-08
21880 digital 이준범 2012-03-08
21879 통신 김윤식 2012-03-08
21867 생활가전 김나령 2012-03-08
21865 통신 이란 2012-03-08
21863 기타 작은별 2012-03-08
21859 자동차 오재성 2012-03-08
21858 통신 이연호 2012-03-08
21857 생활용품 박규화 2012-03-08
21856 digital 정규헌 2012-03-08
21854 digital 남효상 2012-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