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메이트 렌터카와 정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피드메이트 렌터카와 정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훈
  • 조회수 : 1,203회
  • 작성일 : 12-01-19 17:13:21

본문

스피드메이트 렌터카를 1년 넘게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법인차량으로 사용하고 있던 60허 7939 베르나차량이 사고로 공장에 입고되게 되어서
68허 7020베르나 차량을 대차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차량을 이용하다가 기름이 없어서 항상 이용하는 SK네트웍스직영 연지점(셀프)에서
주유를 하게 되었습니다. 렌트당시 원래 차량과 동일하다는 것만 들었고, 경유차라는 안내를
받지 못해서 평소처럼 휘발유를 주유하다보니 혼유가 되게 되었습니다.

22시가 넘은 늦은시간이라 1599-9111 접수센터로 연락을 해보니,
처음에는 주변에 견인차량업체에서 오겠다고 했는데, 다시 연락이 와서 주유소 옆에 있는
스피드메이트에 차량을 두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아침에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연락을 기다리다가 오전이 지나도록 연락이 오지 않아서 직접 찾아갔더니
수리가 다 끝났으니 비용 10만원을 청구했습니다.

기존에 사고차량을 맡긴 업체에 문의를 해봤더니 훨씬 저렴한 가격에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스피드메이트 정비업체는 고객수리 견적을 알려주지도 않고, 수리여부를 물어보지도 않고
임의로 수리를 한 다음에 고객에게 금액청구만 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정비업체는 본인들의 차량이기에 당연히 수리를 했다는 답변만 하고,
렌터카 업체에서는 소유권이 자기들이기에 당연히 수리해야한다는 말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민원을 제기하겠다고 했더니, 비용지불하고 본사쪽으로 올리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고객을 대하는 태도입니까?

그리고 고객센터에서는 왜 고객에게 아침에 연락을 주기로 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고
10분후에 연락을 준다고 하고 연락을 주지 않고, 담당자 연결해준다고 기다리라고만 하고 고객에게 불편함만 가중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사고로 수리하는 과정에서 렌트가업체에서 마음대로 수리해놓고 비싼 수리비를 요구하고 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수리비용이 지나치게 많이 나온다는 생각에 억울한 마음이 드시는 부분 이해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는 부분으로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40 digital 김윤일 2012-01-10
9637 유통 오현경 2012-01-10
9636 기타

처리

**
서정아 2012-01-10
9635 기타 박승수 2012-01-10
9634 해결&감사글 정요천 2012-01-10
9632 생활가전 노형진 2012-01-10
9629 기타 선병만 2012-01-10
9628 기타 이승하 2012-01-10
9627 유통 김미선 2012-01-10
9626 생활가전 신세라 2012-01-10
9625 기타 박은혜 2012-01-10
9624 기타 김성태 2012-01-10
9623 통신 bonochiken 2012-01-10
9622 생활가전 박화랑 2012-01-10
9617 식음료 이영덕 2012-01-10
9613 금융 최정호 2012-01-10
9604 기타 노원진 2012-01-10
9602 식음료 김인영 2012-01-10
9596 기타 바소텍 2012-01-10
9589 통신 봉명필 2012-01-10
9586 기타 이상용 2012-01-10
9580 유통 이진규 2012-01-10
9569 기타 이상진 2012-01-10
9566 기타 박동혁 2012-01-10
9565 생활가전 김영근 2012-01-10
9562 생활가전 김원석 2012-01-10
9559 기타 한강우 2012-01-10
9558 digital 정명훈 2012-01-10
9556 digital 천귀복 2012-01-10
9551 통신 오유선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