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수면 다이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방 수면 다이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은옥
  • 조회수 : 1,140회
  • 작성일 : 12-01-17 11:54:51

본문

안녕 하세요..1월3일에다이어트 약을 구매하게 됫습니다... 꾸준한 관리와 확실히 살을 빼준다고 하더군요 덧붙여 체질개선까지 된다면서요...그래서 전 이참에 체질걔선이 되면 살이 빠진다기에 그사람들 말만 밑고 그사람들이 시키는데로 감비화, 신보원, 에스로즈,백비그린 ,아미노 수면 다이어트라는 약을 섭취하기 시작 했습니다..그런데 첫날을 괜찮았는데 둘째 날부터 속이 편하지 않더군요...배는 계속아픈데 큰일을 보기가 힘들더라구요...저는 원래 변비는 없었거든요..그래서 이래저려 속이 편치 않다고 애기 했데 영양사라는 사람이 따뜻한 물하고 야채만 많이 먹으라고하고 별다는 처방을 안내려 주더라구요...그 (영양사 말로는 그게 관리라고 하더군요)...3일째 되도 배가 계속 아프고 편하게 변을 못본다고 해도 물만 많이 먹으래요..그때부터 뭐가 좀 꺼림직하길래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알아보니 이 제품들으 식약청에 등록도 안되있구...피해 사래자 많더라구요..그래서 환불 요청을 햇습니다.. 약을 먹고 편하지 않고 계속 배가 아프다고  그랬더니 그나마 14일 이전에 환불요청을 해서 개봉인 안된 약들은 환불이 된다고 하고 개봉한 약들은 환불이 안된다구요..전 약들 먹구 속이 편할 날이 없었는데...100%환불하고 싶은면 병원 진료나 진단서가 있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이래저래 판매자랑 계속 통화를 하면 얘기를 해보니  저한테 어떤 제품을 팔았는더 모르더라구요..
저한테 온제품들이 식약청에 등록이 됫는지 안된는지도 모르구요..
다이어트 제품들도 건강 식품인데 당연히 소비자들은 식약청에 등록이 됫다구 믿고 사지 않습니까???
그런데 판매자는 먹어도 탈이 없으니깐 판매를 한다면서 계속 안맞으면 다른약을 바꿔 주겟다고만 하고 환불은 안된다고 제가 많이 손해 본다면서 계속 다이어트를 하라고 합니다..
제가 이약을 먹구 않좋은데 계속 먹을수는 없는데요..
약에 대한 가격이 200만원 입니다..거기서 손해봐야 하는돈은110만원 이구요..
약 값치고도 턱없이 비싸구..저는 이약을 가지고있어도 필요도 없구 짐밖에 안되구 쓰레기 밖에 안되는 제품을 제가 환불 받을수있느니 방법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구입하신 다이어트식품의 부작용으로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시 청약철회기간은 14일이며 이 기간안에 내용증명으로 청약철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작용 발생 사실(병원 진단서)이 입증 될 경우 잔여제품 반품이 가능하며 허위, 과장 광고로 판명되거나 부작용이 당해 식품의 복용으로 인한 것이 입증되면 구입가 환급, 치료비 및 경비 등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구입한 제품의 광고가 허위, 과장광고로 판명되거나(식품의약품의 허위과장광고 여부 판정 : 보건복지부) 복용 후 나타난 부작용이 해당 식품으로 인한 것이라는 개연성이 입증되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은 물론 부작용에 대한 치료비 및 경비 등을 보상받을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10 식음료 박진령 2012-01-04
8709 기타 이선영 2012-01-04
8708 통신 김승현 2012-01-04
8707 통신 이수민 2012-01-04
8706 생활용품 김진권 2012-01-04
8705 통신 김석은 2012-01-04
8704 생활용품 정규복 2012-01-04
8703 기타 권진영 2012-01-04
8702 기타 강은지 2012-01-04
8700 기타 다람쥐 2012-01-04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869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1-04
8696 통신 박석주 2012-01-04
8695 digital 정기상 2012-01-04
8692 기타 김재현 2012-01-04
8691 기타 윤희나 2012-01-04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8660 digital 서정길 2012-01-04
8659 통신 석현 2012-01-04
8655 통신 최종하 2012-01-04
8653 식음료 주은수 2012-01-04
8651 기타 한송이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