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체국택배 ] 택배물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택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25-01-03 01:07:02

본문

우체국택배를이용하여업체에택배를보냈습니다.
이틀후업체에서사진으로택배물품이파손되었다며
부분수리가아닌전체를수리하여야한다는통보를받아서우체국서비스센터와통화를하니박스가회손되어있으면보험처리가가능하다하여업체를통하여
회손된박스와제품사진을전달받고택배발송한우체국과통화를하니파손될수있다는내용에사인을하였다는이유로보험처리가불가능하다는답변을받았습니다.
저는파손된다는설명을정확히고지받지못하였고
택배박스가 회손되어있음을 확인하고 보험처리요청을했음에도 불가하다는답변만고집하였습니다.
파손의정도가사용을할수없을정도인데.
본인들잘못이아니고택배가보내지는과정에서
일어난일이라서책임을질수없다고도하였습니다.
이렇게무책임하게행동을하는데 앞으로우체국
택배를이용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835 통신 LGU+ 홍은익 2025-01-11
1358834 기타 엔엠생활건강 김혜정 2025-01-11
1358833 기타 소향타로 이진영 2025-01-11
1358832 기타 소향타로 이진영 2025-01-11
1358831 생활용품 이대박 가구리폼 채은미 2025-01-11
13588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1
1358829 자동차 플러스렌트카(서울) 박지은 2025-01-11
1358828 기타 에이블리(투하트모브마켓) 김연서 2025-01-11
1358827 항공·여행 대한항공 조민선 2025-01-11
1358821 기타 주식회사 브이파이브 게임즈 이승준 2025-01-11
1358817 기타 홍우주차장 백세복 2025-01-11
1358812 통신 삼성

처리중

플립5
장민우 2025-01-11
1358806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이상수 2025-01-11
1358805 건설 경동보일러 김성훈 2025-01-11
1358787 생활가전 위도우 강소희 2025-01-11
1358765 식음료 (주)시골농부 윤혜진 2025-01-11
1358761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은정 2025-01-11
1358749 기타 유미세탁 김슬기 2025-01-11
1358737 기타 비플페이 장정아 2025-01-11
1358733 생활용품 쎌언니 정은주 2025-01-11
1358731 기타 비플페이 앱 장정아 2025-01-11
1358730 생활용품 스튜디오 톰보이 김규빈 2025-01-11
1358726 생활용품 스튜디오 톰보이& 네이버 김규빈 2025-01-11
1358722 서비스 CJ대한통운 강성용 2025-01-11
1358718 유통 winkshp.com 김상윤 2025-01-11
1358703 생활가전 에보니아 이채원 2025-01-11
1358702 생활가전 에보니아

처리중

배송 사기
이채원 2025-01-11
1358701 생활가전 스마트 라이다 로봇청소기 배종봉 2025-01-11
1358699 기타 유미세탁 김슬기 2025-01-11
1358682 식음료 대상 함인숙 2025-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