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한테 욕설과 보증금 큰돈50만원 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손님한테 욕설과 보증금 큰돈50만원 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석경
  • 조회수 : 933회
  • 작성일 : 11-12-03 10:40:26

본문

처음에 전 키로수가 많아서 제차을 차대차 하기로 하고 인천서구 가좌동 엠파크매매단지에 들여읍니다 ...딜러분이 나오셔서 제차을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전 얼마나 비용이 더 들어가나여 제 차주고 370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하기로 하고 나오는중 ...사장이란 사람이 전화가 전한테 온거예여 ...딜러분이 많이 아쉬워 한다고 그래서 자기가 묻지도 안고 따지지안고 400처드릴게여 ..해서 딜러한테 전화해서 전 던이 전부 해서300 이내여 그래죠 딜러분이 충분합니다 하고 진행이 돼서 낯`1시부터 8시까지 있다가 계약하고 던 지불 다하니깐 못하게다고 오신거예여 ,,,왜그러는데여 이러건가 해더이 사고부분이 있어는데 말이 없어다고 하는고예여 그래서 처음에 안한다고 가는뎅 사장님이 400잡아서 여기까지 온건데여 던들어간지 30분도 안돼서 돈도 다지불 하고 끝나는데 던은 295만원 줘는데 240만원만 주면서 계약금은 안주는거예여 제가 잘못 해다거 그러다가 제가 말이 됩니까 하다가 경찰에 신고 해더니 전화로 ( 병xxx 고발하네 ) 이러는겁니다 니마음데루 해바 이새기야 하고 끝내여 ..너무 하다고 생각합니다 ..손님한티 욕하는 사장님 이런사람 꼭 처벌 되야 합니다 안그러면 또 이런 피해가 꼭 생길겁니다 ....도와 주세여 억굴 합니다 ~~~~이런때 도와주셔야지 고맙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차량 거래중 업체측에서 계약 파기후 계약금 명목으로 환급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 많이 억울함 느끼시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제보관련하여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로 연락하여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72 통신 연봉형 2012-01-11
9771 기타 장소영 2012-01-11
9770 digital 염승규 2012-01-11
9769 digital 김담징 2012-01-11
9768 식음료 한명심 2012-01-11
9767 통신 홍혜진 2012-01-11
9743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9703 기타 박선형 2012-01-11
9702 기타

처리

**
김기연 2012-01-11
9701 기타 안기섭 2012-01-11
9700 기타 김용성 2012-01-11
9699 통신 임은애 2012-01-11
9698 기타 진미영 2012-01-11
9697 통신 한석원 2012-01-11
9696 digital 엄숙희 2012-01-11
9695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4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3 유통 박성혜 2012-01-11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