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등기를 받지못했습니다 ㅠㅠ 제발~~~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반환등기를 받지못했습니다 ㅠㅠ 제발~~~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분
  • 조회수 : 3,259회
  • 작성일 : 12-02-29 21:15:34

본문

정말 억울하고 억울합니다~~~<BR>애물단지를 지금까지 어떻게 할 줄 몰라 가지고 다녔는데...<BR>2002년8월2일 제이엠글로벌회사에 정수기랑 비데기를 7만원가량 설치비를 주고 설치 1년정도 사용하다 회사가 파산 관리가 안됐습니다 그 후 연락도 안되고 관리도 안되는 도중 2번 이사를 했습니다<BR><BR>2012년1월25일 삼일자산(주) 강**과장051-501-**** 통화 <BR>저에게 2번 반환등기요청을 했는데 저는 받지 못했고<BR>삼일자산으로 반송됐다고 합니다 <BR>제가 반환요청을 받은적이 없어 이사다닐때마다 제품을 가지고 다녔습니다<BR>12년1월25일 통화후<BR>바로 보내주겠다고 했더니 물건은 필요없고 무조건 돈으로 달라고 하는군요<BR>전 그럴수 없다고 했더니 국민은행통장을 오늘(2012년2월29일) 압류했습니다<BR>무슨 법이 이런지도 이해못하겠고....<BR>국민은행도 저에게는 한 마디 말도 없이 압류됐다는 문자만 보냈습니다<BR>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제발~~~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해당업체에서 정수기와 비데를 구입후 설치하셨는데 업체파산으로 관리가 되지않아 그대로 가지고 다니셨는데 갑자기 자동이체 통장이 압류되었다는 연락을 받으시고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49 통신 최승영 2012-03-15
23646 식음료 이정호 2012-03-15
23644 기타 이양희 2012-03-15
23629 통신 이다혜 2012-03-15
23627 기타 천경화 2012-03-15
23625 기타

처리

**
박왕선 2012-03-15
23624 기타 김동국 2012-03-15
23622 통신 최한샘 2012-03-15
23621 기타 서민정 2012-03-15
23619 생활용품

처리

밍크
박선영 2012-03-15
23618 기타 박연화 2012-03-15
23617 통신 최유진 2012-03-15
23615 기타 박인혜 2012-03-15
23613 식음료 이정호 2012-03-15
23612 기타 이다의 2012-03-15
23611 기타 정진영 2012-03-15
23608 기타 정진영 2012-03-15
23605 생활가전 한승림 2012-03-15
23604 통신 최형록 2012-03-15
23598 생활가전 이인혜 2012-03-15
23593 기타 양현주 2012-03-15
23590 기타 김영은 2012-03-15
23588 통신 송정희 2012-03-15
23587 기타 남가영 2012-03-15
23586 기타 김영덕 2012-03-15
23584 기타 이지영 2012-03-15
23580 생활용품 김주홍 2012-03-15
23577 식음료 최유미 2012-03-15
23575 금융 김정숙 2012-03-15
23574 생활가전 강두현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