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을 납부해야 하는게 맞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요금을 납부해야 하는게 맞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원
  • 조회수 : 1,892회
  • 작성일 : 11-11-10 15:15:38

본문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을 때에
추가 요금 없이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여
집 전화가 필요없다고 아무리 말해도 설치비나 기본요금도 없이 사용할 수 있따고 하며
인터넷 전화 가입을 유도하여 가입하였습니다.

나중에 인터넷 약정기간이 끝나 인터넷을 해지하려니
인터넷 전화\의 약정기간이 남아 해지할 경우 위약금을 내야하고,
그대로 이용하더라도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아
기본 요금을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방법 모색 끝에 친동생이 SK브로드밴드를 사용하게 되어
동생 명의로 인터넷 전화 명의 변경을 신청하였습니다.
전화로 신청을 하고 팩스로 필요한 서류를 보내어 명의변경이 끝난 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달에 원래 쓰고 있던 명의로 인터넷 전화의 기본 요금이 청구되었고,
106(고객센터)에 확인한 결과 서류접수는 되었으나 명의 변경은 완룍되지 않았다고 하시며
그제서야 바로 처리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며 이미 청구된 요금은 납부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신청한 날 바로 처리가 되었으면 분명히 내지 않아도 될 요금인데,
서류를 받고도 요금이 청구되어 확인전화를 했을때까지(약한달)도 명의변경이 처리되지 않았다고 하여
이런 경우는 그 쪽 과실이니 요금을 낼 수 없다고 하여도 방법이 없다며 무턱대고 내야한다고 하는데...
상담원과 아무리 이야기를 하여도 제가 내어야 하는건지 납득이 되지 않아 차일 피일 미루다가
다시 고지서가 왔네요. 연체료가 가산되어서...

금액이 크지 않아 그냥 납부하고 마무리 지을까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내어야 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분명 전화로 명의변경을 신청하고 서류접수를 했는데,
한 달이 지나도록 처리가 되지 않고 확인 전화를 하자 바로 명의 변경이 완료되었습니다.
그 사이 요금을 제가 납부하는 것이 맞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으로 인터넷 전화를 명의변경하였는데 부당하게 요금이 발생하였다니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30 통신 배지은 2012-01-17
10729 기타 김은혜 2012-01-17
10728 기타 배우진 2012-01-17
10727 기타 이지혜 2012-01-17
10726 통신 이윤경 2012-01-17
10725 기타 김세미 2012-01-17
10724 생활가전 장승호 2012-01-17
10723 생활가전 장승호 2012-01-17
10722 기타 EUN 2012-01-17
10721 기타 김윤경 2012-01-17
10720 기타 최회두 2012-01-17
10719 자동차 채경원 2012-01-17
10718 기타 이경주 2012-01-17
10717 기타 김태국 2012-01-17
10716 통신 정은숙 2012-01-17
10714 통신 박지애 2012-01-17
10711 식음료 황은옥 2012-01-17
10710 식음료 송진영 2012-01-17
10708 금융 공민구 2012-01-17
10707 기타 한정은 2012-01-17
10705 생활용품 김성훈 2012-01-17
10704 기타 김수경 2012-01-17
10698 통신 이선주 2012-01-17
10697 식음료 황은옥 2012-01-17
10694 통신 유지영 2012-01-17
10690 유통 박성식 2012-01-17
10689 기타 김동식 2012-01-17
10686 식음료 이길수 2012-01-17
10681 기타 구길영 2012-01-17
10680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