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택배 서일산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일택배 서일산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우섭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2-12-13 13:12:47

본문

이런 개같은경우가있나요???

어제일입니다 어제 택배가왔습니다.

셤기간이라 피시방손님 많았습니다.

손님 정액 넣어주고잇는데와서 소리지릅니다.
"빨리 사인하라고" 기분 개드러웠습니다.
언제봤다고 반말식으로말하는지.
그래서 확인하고 싸인해드린다고했습니다. 누가보냈는지요.
그러더니 카운터에서 또 소리지릅니다. 그냥 싸인하라고.
아니 누가 보냈는지 확인도안하고 무턱대고 싸인합니까??
그래서 계산하고 누가보냈는지 보고 싸인한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안받을거지??이러면서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고 천일택배 서일산점에 전화했습니다.

그쪽말은 제가 택배 거부했다고합니다.

그래서따졌죠 자초지정설명하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내 직원 말이 맞다고합니다.

제가 거부했다고하내요 ㅋㅋ cctv 있다고 확인가능하니 신고한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전화끊내요 그리고 전화해도 쳐받지않습니다.

이런거 신고사유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대응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50 기타 윤정선 2012-02-13
16248 유통 성정경 2012-02-13
16243 기타 이경윤 2012-02-13
16241 기타 김민숙 2012-02-13
16240 기타 이지은 2012-02-13
16239 기타 이대엽 2012-02-13
16237 생활용품 정한길 2012-02-13
16236 기타 최영임 2012-02-13
16235 기타 류혜수 2012-02-13
16234 통신 이동성 2012-02-13
16233 통신 최은비 2012-02-13
16232 기타 이원선 2012-02-13
16229 통신 김경선 2012-02-13
16223 기타 정혜진 2012-02-13
16219 기타 김혜련 2012-02-13
16217 기타 정혜진 2012-02-13
16215 기타 이상섭 2012-02-13
16214 식음료 정명호 2012-02-13
16213 식음료 정명호 2012-02-13
16206 건설 박민정 2012-02-13
16205 기타 김지인 2012-02-13
16204 기타 이종화 2012-02-13
16203 식음료 조장현 2012-02-13
16202 통신 강미영 2012-02-13
16201 통신 김동영 2012-02-13
16200 기타 김유미 2012-02-13
16199 통신 장앵령 2012-02-13
16198 기타 2012-02-13
16197 기타 박상용 2012-02-13
16196 기타 오혜리 2012-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