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환불 요청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환불 요청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근
  • 조회수 : 831회
  • 작성일 : 12-01-06 13:06:08

본문

신도림 테크노 마트 삼섬as센터에서 4회 방문 했습니다..
처음 방문은 배터리급소모/재부팅 문제로 구배터리 리콜로 인한...
두번째 방문 또한 배터리급소모..8~9시간 사용.. 배터리이상으로 교환 / 충전 단자 교체..
세번째 방문 똔한 배터리급소모.. 휴대폰 초기화 시키고 배터리이상으로 배터리 교체..
다음에도 배터리이상 생기면 환불 시켜 주신다고 했는데 역시나 또 배터리급소모..
센터 방문하니 배터리이상이 보이고 혹 기기문제일 수 있으니 기기도 점검 해봐야겠다며 환불 미루네요.
저는 이 문제로 폰도 사용 못하고 너무 시달려서(어플-게임2개,이상형월드컵,킬,백신,지하철노선도,배터리어플.. 만 깔려 있었고 폰도 최대한 배터리 소모 안되겠금 소리, 디스플레이 다운..했었음) 두통에 시달리는 중..
두번쩨 방문 부터 배터리급소모 증거사진도 찍고 일부러 전화사용 안하고 지냈습니다. 전화 내역 통신사 문의 해도 자신 있음.. 헌데 제가 모은 자료는 신빙성이 없어 증거 채택 안된다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 해봐라  하길래 욱하고 지워버렸습니다. 인터넷 뒤져보니 소용 없더군요.. 분명 사용설명서에 초기 배터리는 구성품으로 표기 되어 있는데 별매라 수리 포함 안된다고 하니 어의도 없고요.. 분명 세번째 방문 때 배터리이상 또 생기면 환불 가능하다고 설명 받았는데 말이죠.. 네번째 방문 시 배터리이상 보인다고 해서 환불 요청 했더만 배터리이상도 점검 기사마다 그 기준이 다르다고 하면서 다른 기사분이 제 기준에는 이상 없다. 배터리이상이 네번이 이 말이 됩니까 오연도 이런 우연은 없다. 이정도면 기기 이상이다. 혹 기기점검 후 기기이상 보이면 환불 해주겠다고 합니다.. 이러면 배터리이상이 맞는 건데 일부러 환불해주기 싫어서 그런걸로 들립니다. 그러면서 초기화 해줄테니 초기상태로 둬바라 급소모 생기는지라고 하며 돌려 주더군요. 기기점검 시 며칠 걸리니 임시폰 기다려야 한다고 15일정도 걸리니 기다리라고..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싸여 두통에 시달리고 설사중입니다. 제가 신경성두통과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기에 스트레스 싸이니 몸이 바로 반능 중.. 괴롭습니다. 현제 아무것도 사용 안하니 15~16시간 나오네요.. 표준 사용 시간 연속 대기면 500시간 내외로 설명서에 표기 되있습니다. 제가 백수라 집에만 있는 편이고 요세 폰 문제때문에 요것만 붙잡고 있습니다. 확실히 문제 있는데 안된다고 발뺌하고 시간 끌고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친구들이 가서 발광하라는데 그러면 저도 못난놈 되는거라 원만히 빨리 해결하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이거 환불 받아도 제가 손해보는 겁니다. 보호필름, 액정, 케이스등등 15만원돈 들어가고 게임케쉬도 20만원돈 들어가지만.. 스마트폰과 as 너무 질려서 과감히 포기 하는 겁니다. 빨리 환불 받고 빠이 해스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개선되어지지않는 밧데리하자와 관련하여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37 생활가전 이웅식 2012-01-08
9236 기타 하무호 2012-01-08
9235 기타 임혜연 2012-01-08
9234 생활용품 구상휘 2012-01-08
9233 건설 류영선 2012-01-07
9232 기타 김진희 2012-01-07
9231 digital 이승현 2012-01-07
9225 통신 오상식 2012-01-07
9224 통신 김선영 2012-01-07
9223 식음료 이미연 2012-01-07
9222 기타 김상미 2012-01-07
9216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5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4 기타 송명선 2012-01-07
9212 통신 정은주 2012-01-07
9203 기타 한은주 2012-01-07
9202 기타 정연희 2012-01-07
9200 기타 김지연 2012-01-07
9194 통신 김태현 2012-01-07
9190 유통 박상욱 2012-01-07
9184 digital 강승호 2012-01-07
9179 기타 방유정 2012-01-07
9175 기타 한송이 2012-01-07
9173 기타 배정호 2012-01-07
9172 유통 박세원 2012-01-07
9168 기타 강명기 2012-01-07
9167 digital 방성권 2012-01-07
9166 기타 문선 2012-01-07
9165 자동차 차풍 2012-01-07
9164 기타 에스더 2012-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