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타일<<<< 제품불량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스타일<<<< 제품불량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인혁
  • 조회수 : 556회
  • 작성일 : 12-03-07 12:09:35

본문

제가 남성쇼핑몰 [원스타일] 이곳에서 구두를 구매하였습니다.
 가격은 144,000원 을주고 구매하였지만 제가 다른구두들도 있고해서 또 신어보니 굽이 생각보다 높아서
 몇번 신지도 않았습니다.(약3~4번) 하지만 구두앞쪽에 접히는 부분 주름잡히는곳 그곳의 가죽이 갈라지기
 시작합니다. 구두색은 진한 와인색인데 주름지면서 갈라지는곳이 하얗게 보여서 이건 모 도저히 그냥 신을수
 가 없어서 원스타일에 전화를 해보니 전화받은 직원(한민영)이 그럼 신제품으로 교환처리 해주겠다고 구두
 는 택배로 보내달래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틀후쯤 전화가 왔는데 원스타일 직원(문재호)이 하는말이 교환
 이 안된다는 겁니다.교환은 안되고 수선해서 주겠다는데 갈라지는 이유가 날이 추우면 그렇다는겁니다;;
 전 진짜 어이가 없어서 무슨 구두가죽이 추우면 갈라진다는데 그럼 또 추워지면 어떡하냐고 무슨 이런경우
 가 다 있냐고 하니까 그럼 다시 담당자를 다음날 오전 9시30분에서 10시 사이에 꼭 연락하게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문재호씨 처음 전화할때부터 이건 모 전혀 미안하다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그냥 날이 추우면 갈라지는거라고만 하고 정말 성의없고 불친절 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오전에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가 없어서
 결국 제가 다시 전화를 하니까 직원(지현준)이 하는말이 문재호씨 오늘 출근안했다고 그러고 담당자도 연락이 안되고 자기네들도 전달을 못받았다고만 하네요...이건 진짜 모하자는건지 제가 담당자 연결은 언제 되냐고 하니까 저녁 8시 30에 된다네요...이건 진짜 소비자 우롱이고 너무 화가 나네요 구두를 그쪽으로 보낸후로 며칠이 지나도록 아무런 조치도 안했다는 얘긴데...담당자는 그쪽에서 말하기를 전화통화가 안되서 자기들도 어쩔 수 없다고만 하고 이런경우 어찌해야 되나요...꼭 좀 연락좀 주세요
 처음에 신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해서 지금은 저한테 구두가 없는관계로 사진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구두가 착용후 갈라지기 시작하여 교환처리 요청하니까 가능하다고 했는데 뒤늦게 수선만 가능하다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신발류의 품질 불량 시 무상 수리- 교환- 환급의 순으로 보상 가능합니다. 착화하였을 경우 수선(수리)이 가능하면 우선 수선을 받으셔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49 기타 제갈규미 2012-03-10
22445 자동차 홍현진 2012-03-10
22444 기타 박성미 2012-03-10
22442 생활용품 임현진 2012-03-10
22441 생활용품 서혜영 2012-03-10
22436 기타 홍성위 2012-03-10
22435 통신 윤일현 2012-03-10
22434 기타 이미영 2012-03-10
22428 자동차 강현 2012-03-10
22427 기타 백태동 2012-03-10
22424 유통 이윤옥 2012-03-10
22423 생활용품 최소윤 2012-03-10
22422 자동차 박종훈 2012-03-10
22421 생활용품 김종섭 2012-03-10
22420 기타 김형중 2012-03-10
22419 유통 권순웅 2012-03-10
22418 식음료 심규홍 2012-03-10
22417 기타 조현순 2012-03-10
22416 유통 권순웅 2012-03-10
22415 생활용품 서혜영 2012-03-10
22408 유통 김광진 2012-03-10
22407 생활용품 대박맘 2012-03-10
22400 식음료 민철기 2012-03-10
22394 자동차 최동원 2012-03-10
22390 통신 이화연 2012-03-10
22389 기타 이새롬 2012-03-10
22388 금융 황효임 2012-03-10
22387 digital 문지영 2012-03-10
22386 식음료 윤대용 2012-03-10
22385 자동차 선종문 2012-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