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로공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결로공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경미
  • 조회수 : 1,557회
  • 작성일 : 12-02-12 05:13:46

본문

1.빌라건축은 2008년 했고 저의가 분양받은것은 2009년 입니다.분양 받은 겨울부터 결로가 심해서
하자보수도 했지만  겨울만 되면 결로가 심합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2010년 빌라 전체 결로포함 하자보수하고 바로 보험을 해지시켰다고합니다. 하자보수공사업체는 예산이 없어 주먹구구식으로  공사를 했다고 합니다.

2. 세를  주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저희 자비로 견적을 170만원 내서 공사를 했는데 업체는 집전체를 다뜯어 놓고 이틀 공사를 하고 계속 결로가 잡히지 않자 공사를 못하겠다고 합니다. 결로를 못잡은 것이지요. 비용은 50% 낸 상태이며 돈을 되돌려 준다고하더니 지금까지 돈을 주고 있지 않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공사는 처음 부터 다시해야하니 처음부터 다시 공사하더라도  너무 터무니 없는 재료를 써서  모두철거해야 하고 나무장판을 다 뜯어논상태라 원상복구가 어렵습니다.

처음 분양한 건축주도, 하자보수한 업체도, 결로공사하고 결로도 못잡고 가버린 공사업체도, 어찌해야할까요
답답하기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193 통신 차민석 2012-03-21
25192 생활가전 박보람 2012-03-21
25189 기타 사공은 2012-03-21
25182 통신 최경진 2012-03-21
25180 통신 민병춘 2012-03-21
25179 기타 강미숙 2012-03-21
25178 기타 이도완 2012-03-21
25177 통신 이인수 2012-03-21
25175 기타 김개념 2012-03-21
25174 생활용품 박해동 2012-03-21
25173 생활가전 정미경 2012-03-21
25171 유통 남현욱 2012-03-21
25170 기타 이정은 2012-03-21
25169 생활용품 박해동 2012-03-21
25168 생활가전 장두희 2012-03-21
25166 기타 이건우 2012-03-21
25162 기타 최연서 2012-03-21
25160 기타 박준희 2012-03-21
25158 통신 유연주 2012-03-21
25157 생활가전 정은숙 2012-03-21
25155 digital 김용선 2012-03-21
25154 기타 윤혜정 2012-03-21
25151 기타 김경은 2012-03-21
25150 통신 김창남 2012-03-21
25149 기타 부혜진 2012-03-21
25148 기타 부혜진 2012-03-21
25146 유통 유승찬 2012-03-21
25144 생활용품 이정우 2012-03-21
25142 통신 박동률 2012-03-21
25141 기타 불만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