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의 대경자동차 운전학원의 불친절 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미의 대경자동차 운전학원의 불친절 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순영
  • 조회수 : 943회
  • 작성일 : 11-12-27 15:04:54

본문

고3 아들이 수능를 마치고 면허를 취득했습니다.
아들은 일정의 교육을 이수하고 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운전 면허증을 받는 과정에서 시작 했습니다
 
받으러 갈 상황이 여의찮아서 학원에 전화를 했는 데 그때(12월19일) 부터 불 친절한 태도에 기분이 상했습니다.  학원에서는 퉁명한 목소리로 우편으로 보내겠다는 한마다만으로 인사도 없이 전화를 끊었다.
기다려도 오지를 않아서 (12월23일에) 전화를 했고 학원에서는 여전히 불친절하게 3일전에 보냈다고 얘기를 했다..그런데 도착을 안하느야 질문을 했더니 학원에선 제가 어떻게 아느냐고 우체국에 전화를 해서 알아 보라는것이다
1. 학원에서는 알아보고 전화를 수강생에게 연락 하는게 바람직한것을 무책임하게 응대했음
2. 면허증은 신분증인데 일반 우편으로 보낸것 또한 무책임했음
3. 분실에 관해서 얘기를 학원에서 먼저 했음에도 .... 간단히 제 발급 받으면 된다는  문제로 신분증의
    중요성과 분실의 위험에 대해서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응대했음 
4.(12월27일) 현재 우편물은 도착하지 않았음
5.오늘(27일) 통화에서는 음성을 학원에서 먼저 높였음
6.다시 전화하지 말고 소비자 고발센터나 경찰서에 신고 하라했음
7.27일 통화는 핸드폰에 녹취했음 (혹 다른얘기를 할까해서 입니다)

..수강생를 교육시키고 합격해서 면허증응 본인이 받기까지가 학원의 책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무책임한  학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운전면허증을 우편으로보냈다고 하는데 도착하지않아 문의하니 불미스러운일을 당하셔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25 생활용품 송치오 2012-01-12
10024 digital 최범 2012-01-12
10022 digital 최범 2012-01-12
10021 통신 나승환 2012-01-12
10020 기타 오창희 2012-01-12
10019 기타 선병만 2012-01-12
10017 기타 박성환 2012-01-12
10013 통신 조서영 2012-01-12
10011 생활용품

처리

반품
오미기 2012-01-12
10008 digital 이경열 2012-01-12
9998 생활용품 이소린 2012-01-12
9996 자동차 조성국 2012-01-12
9994 기타 김민기 2012-01-12
9993 기타 이정숙 2012-01-12
9992 금융 설정임 2012-01-12
9990 기타 최성용 2012-01-12
9989 자동차 김병준 2012-01-12
9983 기타 이정희 2012-01-12
9982 해결&감사글 문성원 2012-01-12
9980 기타 최인영 2012-01-12
9979 기타 하경호 2012-01-12
9978 기타 서정해 2012-01-12
9976 생활용품 송승민 2012-01-12
9975 식음료 윤은정 2012-01-12
9974 기타 김수경 2012-01-12
9973 digital

처리

lg피해
정소라 2012-01-12
9972 digital 정인용 2012-01-12
9971 통신 조호권 2012-01-12
9963 식음료 윤희진 2012-01-12
9962 기타 김보링 2012-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