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박스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우
  • 조회수 : 1,066회
  • 작성일 : 11-12-16 16:29:01

본문

안녕하세요? 블랙박스때문에 문의드립니다.

블랙박스 제품은 6월경 구입했습니다.
자동차 사고가 나서 가해자측에서 보험으로 하지말고 개인합의를 하자고해서
블랙박스만 믿고 다른 여타 사진이나 증거사진을 안찍었습니다.
가해자에게 나중에 블랙박스 영상을 보내줄테니 보고 상대편이 잘못했으니 전액수리하는걸로 합의하고
집에와서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8월 이후로 주행 동영상이 안찍혀 있었습니다.

가해자는 블랙박스 영상이 없는 걸 알고 상방과실로 5:5로 하자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 회사에 전화해보니 고장이 확실하고 A/S센터로 보내달라고 하는데
제가 여타 증거를 안만든거는 잘못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피해보상을 받을 수가 없나요?
자기들은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사고후 블랙박스로 하자로 제대로된 증거를 확보하지못해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블랙박스 및 네비게이션을 구입하는 경로가 길거리 판매(방문판매)로 구입을 하기 때문에 구입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의사를 사업자에게 표시할 경우 계약해제가 가능합니다. 현행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에 의하면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재화 등의 경우 그 사실을 재화 등의 포장 기타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는 곳에 명기하거나 시용(시용)상품을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추후 다툼이 없도록 청약철회 의사는 내용증명 등 서면으로 표시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반품여부에 대한 기준이 명확치않아 답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고 가해자의 뻔뻔한 태도로 상심이 크실거라 생각됩니다.
업체측이 블랙박스 수리에 대한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겠다는 답변입니다.아무쪼록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10477 기타 박민희 2012-01-16
10476 통신 최현배 2012-01-16
10475 통신 이정수 2012-01-16
10473 digital 안준호 2012-01-16
10471 통신 김홍선 2012-01-16
10468 기타 방미례 2012-01-16
10467 통신 김보라 2012-01-16
10466 통신 박찬미 2012-01-16
10465 생활가전 이현수 2012-01-16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10446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45 통신 김태훈 2012-01-16
10443 기타 양승훈 2012-01-16
10442 기타 이승현 2012-01-16
10441 식음료 김덕근 2012-01-16
10440 기타 유석원 2012-01-16
10439 통신 윤혜숙 2012-01-16
10436 생활용품 김은별 2012-01-15
10435 기타 최준환 2012-01-15
10433 기타 최인영 2012-01-15
10429 기타 장지원 2012-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