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판매 대행싸이트 옥션과 올킬 자전거 행사를 주관한 이구아나 자전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판매 대행싸이트 옥션과 올킬 자전거 행사를 주관한 이구아나 자전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선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2-04-30 14:50:34

본문

안녕하십니까?
며칠전부터 18만원 상당의 자전거를 1000대 한정으로 9만9천9백원에 판매하겠다고 인터넷에서
크게 광고를 했습니다.
자전거가 필요했던 관계로 많은 관심을 보였고.
오늘 마침 일을 쉴수가 있어서 오전을 비워두고, 거의 선착순에 가깝기게 옥션에 9시 45에 로그인하고
기다리다가 정확히 10시에 쿠폰을 받아 결재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결제하려하자 결제 금액이 18만원으로 나타나서 확인을 해보니 할인 쿠폰이 적용이 되지 않아
결제를 하지 못하고 다시 확인하려고 하자, 옥션, 즉 판매자 측에서 결제를 못하도록 블럭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한 30분 정로를 기다리닌 갑자기. 어떤 통보도 없이 결제가 가능해졌고,
결제를 들어가자 품절로 주문이 되질 안았고,
또, 다시 옥션측에서 물품을 불럭을 했습니다.
분명히 문제가 있을텐데 특별한 공지도 없어 잠시 기다리니, 옥션 측에서는 어떠한 대응과 공지도 없었고.
이구아나라는 자전가 판매사 측에서 홈페이지 서버 문제로 기다리면 된다고 공지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4시간이 지나고, 결국은 옥션 측에서는 어떤 정확한 사과나 공지도 없이
이구아나 측에서 홈피에만 모든게 마친 정상적으로 판매가 이루어진것 처럼 모든 상품이 매진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그것도 컴퓨터 앞에서 보냈습니다.
합리적인 결과에 의해서 제품을 구매하지 못하것이라면 이해하지만,
이것이 사기가 아닌가 라고 느껴질정도의 판매 진행과
고객에 대한 성의를 느낄수 없는 '옥션'이란 회사의 진행사항은 분명한
소비자 우롱과 사기성 행위에 가깝습니다.

형평성있는 중제와 또한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을 부탁드립니다.

현제도 계속되고 있는 고객들의 불만 사항은 홈피 문의 계시판에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여러 소비자분들께 불편드린점 사과 구해 왔습니다. 홈페이지에 사과 안내문(http://eventv2.auction.co.kr/Event3/2012/04/27/AllKill/sorry.html) 공지 하였으니 참고 바라며, 정상 구매자분들에게 공급 준비된 물량(1000대)을 최초 제시된 금액(99,900원)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구매에 대한 불편 드린점 다시 한번 사과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57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56 기타 이현정 2012-01-27
12555 통신 이정남 2012-01-27
12554 통신 강지영 2012-01-27
12550 digital 김승필 2012-01-27
12549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48 금융 전현주 2012-01-27
12547 통신 이지현 2012-01-27
12545 금융 장용태 2012-01-27
12543 기타 김미혜 2012-01-27
12542 생활가전 홍서영 2012-01-27
12541 기타 손혁민 2012-01-27
12540 식음료 sks8384 2012-01-27
12538 기타 권명옥 2012-01-27
12536 기타 유나리 2012-01-27
12532 식음료 김명수 2012-01-27
12525 기타 천민교 2012-01-27
12522 식음료 유선영 2012-01-27
12521 생활용품 정소영 2012-01-27
12519 기타 한화진 2012-01-27
12512 기타 김창숙 2012-01-27
12509 통신 노양래 2012-01-27
12506 기타 봉성윤 2012-01-27
12497 생활가전 김정훈 2012-01-27
12492 기타 김은미 2012-01-27
12488 기타 배서은 2012-01-27
12487 기타 김정희 2012-01-27
12486 식음료 김연수 2012-01-27
12484 기타 성인아 2012-01-27
12482 digital 송주명 2012-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