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하고 이구아나의 소비자 농락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하고 이구아나의 소비자 농락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12-04-30 14:53:28

본문

사건 개요
10시부터 시작한 이벤트
10시 땡치자말자 접속하여 쿠폰받고 해당페이지로가 물건 구매 버튼클릭(15초 내외)
구매버튼을 눌러도 결재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음
10여분후 겨우 넘어갔으나 결재페이지에서 쿠폰 적용이 계속 안됨
다시 접속해보았으나 다시 결재페이지로 넘어가지지 않음
그러다 20-30여분후 다른 페이지로 접속해보니 구매 불가 가 뜸

나중에 사과문에 대량으로 접속히 자동으로 구매불가가 뜨는거라며 조속히 원할하게하겠다고 했으나
계속 구매불가 가 뜸
계속 접속 시도하였으나 어느순간 완판되었다는 내용과 쿠폰적용이 안되어 쿠폰적용없이 산 사람들만 구제해주겠다는 내용이 나옴

옥션의 헛짓거리
- 쿠폰의 적용이 안되어 재접속해보느라 못산 사람과 쿠폰적용이 안되 그냥 구매한 사람과 차이는 뭔지?
- 사이트가 마비되면 어느순간부터 다시 구입을 시작 해주던지 쿠폰발급자 순서대로 구매하도록 해주어야함
언제 다시 열릴지 모르는 사이트를 접속하느라 4시간이나 허비하였음 제대로된 공지도 없이 시간허비하게 만들고 스트레스 받게 하고 결국 못사게 만든 옥션 정말 해도 너무함
- 광고대로 쿠폰 발급과 함께 먼저 구매하는 놈이 사는게 아니라 서버 접속 되는 넘이 먼저사는 꼴이 되었음
- 광고는 십몇일전부터 대대적으로 때리고 1000대 팔면서 쿠폰을 몇만장 뿌린다는 것은 이런 사태가 예정되는 걸 뻔히 알수 있었다고 보임 초딩도 알겠음

요청사항
- 자전거를 구매할수있게하던지 스트레스와 시간허비에대한 보상을 해주어야 할 것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여러 소비자분들께 불편드린점 사과 구해 왔습니다. 홈페이지에 사과 안내문(http://eventv2.auction.co.kr/Event3/2012/04/27/AllKill/sorry.html) 공지 하였으니 참고 바라며, 정상 구매자분들에게 공급 준비된 물량(1000대)을 최초 제시된 금액(99,900원)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구매에 대한 불편 드린점 다시 한번 사과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80 유통 조성원 2012-01-30
12979 기타 김소연 2012-01-30
12978 기타 이효진 2012-01-30
12977 기타 강민주 2012-01-30
12976 식음료 박연희 2012-01-30
12975 기타 엄소림 2012-01-30
12974 통신 고차분 2012-01-30
12973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72 생활용품 김동일 2012-01-30
12969 기타 엄소림 2012-01-30
12963 기타 김주영 2012-01-30
12960 생활용품 김은지 2012-01-30
12959 기타 손용준 2012-01-30
12958 기타 손용준 2012-01-30
12957 통신 이성아 2012-01-30
12956 기타 설진희 2012-01-30
12955 기타

처리

**
한병규 2012-01-30
12951 유통 송보람 2012-01-30
12950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2948 통신

처리

**
이주용 2012-01-30
12945 통신 신화정 2012-01-30
12944 기타 이문주 2012-01-30
12943 식음료 김준효 2012-01-30
12938 통신 조화진 2012-01-30
12937 digital 승가 2012-01-30
12936 통신 김윤경 2012-01-30
12935 통신 김대현 2012-01-30
12934 통신 최명석 2012-01-30
12933 기타 김정숙 2012-01-30
12932 통신 임정택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