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정류장에서 표끊으면서 학생인데 성인요금을 억지로 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북부정류장에서 표끊으면서 학생인데 성인요금을 억지로 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은
  • 조회수 : 1,388회
  • 작성일 : 11-11-27 21:59:44

본문

저는 얼굴이 19살이고 수능을 친지 얼마 안됐습니다 게다가 워낙 키도 작고 옷입는 거와 좀 통틀어서 아직 중학생 소리 듣고 살아서 한번도 성인으로 취급받은적도 없는데다가 누구나 딱 봐도 학생인 줄 압니다. 제가 터미널에서 표를 끊으면서 당연히 학생인줄 알고 돈을 내면서 포항이라고 그랬는데 돈을 벌고 싶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생각이 없었는지 저를 당연히 일반으로 끊어서 제가 수험생이 아니냐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표 끊는 여자도 아니고 앞에서 그냥 어디 간다고 말하면 크게 "(지역이름)!"을 외치면서 소리치는 분이 저한테 학생이면 학생증을 가지고 다녀야지 왜 그러냐면서 터미널이 떠나가도록 소리를 지르시면서 저에게 마구 화를 내셨습니다. 솔직히 저는 터미널 혼자 타는 입장이고 상냥하게 말했는데 대뜸 소리 지르면서 그러시니까 저도 올때는 할인받았다고 그랬더니 그 아줌마가 이상한 거겠지 하면서 막 그러셨습니다. 사실 저는 딱 봐도 학생이라고 누구나다 그렇게 보는데 거기서 일반 취급을 해서 제가 학생이라고 말하니까 진작에 말하지 않았다면서 안에 표 끊는 여자도 이상하게 말하면서 아저씨 편에 서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지 않은 제 잘못도 있어요 그리고 수험표를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정말 저에게 밀어붙히시면서 소리도 지르고 곧 밀치실거 같아서 짐도 많은 저는 창피는 창피대로 다 당하고 무안은 무안대로 다하고 거의 반협박식으로 일반요금을 내고 왔습니다. 단 100원이라도 손해받은거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분께 징계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학생인거 눈치챘고 어린걸 눈치채셔서 저한테 그렇게 하신 것 같은데 어리다고 머리 작은 거 아니고 깨달을 건다 깨달을 나입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죠? 그리고 그쪽에서도 물어보지 않은 것도 잘못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학생이신데 버스터미널에서 직원에 의해 반강요로 일반요금으로 표를 구입하셨다니 정말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학생증을 지참하시고 해당터미널에서 부당요금에 대한 차액을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휴일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12 생활용품 조순철 2012-01-18
10909 기타 이은아 2012-01-18
10906 기타 김태동 2012-01-18
10905 기타 신경순 2012-01-18
10904 식음료 차철용 2012-01-18
10903 digital 김석 2012-01-18
10902 기타

처리

문의
a2797810 2012-01-18
10901 통신 hea0053 2012-01-18
10900 기타 박소영 2012-01-18
10899 통신 전관구 2012-01-18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10895 기타 김미경 2012-01-18
10894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93 기타 김푸름 2012-01-17
10892 digital 이보라 2012-01-17
10891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88 자동차 이수현 2012-01-17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