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질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간호사 질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화
  • 조회수 : 914회
  • 작성일 : 12-01-11 17:33:37

본문

10일 등 근육걸림으로 강릉시 교동 부부한의원(033 645 ****)을 찾아 진료를 받았습니다. 침시술이 끝나고 침을제거한다는 간호사의 말과 침이 제거가 되고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발목에 침이 제거되지 않은거처럼 느껴져보니 제거가 되지 않은채 물리치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간호사한테 건의하니 죄송하다고 못봐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머 실수 였구나 하고 그냥 대수롭게 넘기고 진료가 끝나고 병원을 나왔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이젠 등근육이 아닌 목이 아퍼 다시 그 한의원에 찾았습니다 침시술이 끝나고 물리치료를 받으려고 기계를 몸에 붙이고 시술이 들어가는 순간 강도조절을 하지 않고 최고 높은 강도로 물리치료를 하는 바람에 목이 아닌 어깨에 쥐가 나더라구요 그제서야 강도를 줄이면서 이게 제일 낮은 강도라 하더군요 그리고 찜질먼저 하자고 하더군요 근데 왠걸 목이 불편해서 갔는데 허리부위에 하는 찜질팩을 목에다 갔다대더군요 그래서 지금 머하는거냐니 죄송해요 온지 얼마 안되서 그렇다더군요 제가 무슨 임상실험 대상도 아니고 진료비를 내고 이럴 대우를 받아야 하나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진료를 거부하고 나와버렸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목과 등의 근육이 아파서 물리치료받는 과정에서 서투른 간호사의 행동으로 매우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28 기타 이승하 2012-01-10
9627 유통 김미선 2012-01-10
9626 생활가전 신세라 2012-01-10
9625 기타 박은혜 2012-01-10
9624 기타 김성태 2012-01-10
9623 통신 bonochiken 2012-01-10
9622 생활가전 박화랑 2012-01-10
9617 식음료 이영덕 2012-01-10
9613 금융 최정호 2012-01-10
9604 기타 노원진 2012-01-10
9602 식음료 김인영 2012-01-10
9596 기타 바소텍 2012-01-10
9589 통신 봉명필 2012-01-10
9586 기타 이상용 2012-01-10
9580 유통 이진규 2012-01-10
9569 기타 이상진 2012-01-10
9566 기타 박동혁 2012-01-10
9565 생활가전 김영근 2012-01-10
9562 생활가전 김원석 2012-01-10
9559 기타 한강우 2012-01-10
9558 digital 정명훈 2012-01-10
9556 digital 천귀복 2012-01-10
9551 통신 오유선 2012-01-10
9550 기타

처리

**
이화영 2012-01-10
9549 생활가전 문춘선 2012-01-10
9540 생활용품 김하린 2012-01-10
9539 기타 김혜진 2012-01-10
9538 유통 기희석 2012-01-10
9537 통신 김성진 2012-01-10
9536 기타 강미나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