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템블러를 샀는데 정전기로 컵이 세개째 깨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에서 템블러를 샀는데 정전기로 컵이 세개째 깨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은주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2-01-05 09:41:14

본문

쿠팡에서 제품하자를 인정하지 않고 업체가 연락이 안된다며 나몰라라 하네요.
저는 쿠팡에서 템블러를 9개나 샀어요
첨에 받아서 회사에 와서 사용할려고 보니 컵이 깨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새컵으로 받았어요
그리고 그컵을 남편이 하나 들고 가고 전 또 새로운 컵을 들고 회사에 출근했는데
남편이 컵이 깨져있다는거예요, 자기는 떨어트린적도 없는데 보니까 깨져있다고,
전 그냥 남편이 충격을 줬겠지 하면서 안믿었어요
그리고 제가 물을 먹을려고 컵을 들고 정수기에 물을 받으러갔는데
날씨가 겨울이라 건조하다 보니 컵을 되는순간 정전기가 발생하는듯 하더니, 컵이 딱 하는 소리와 함께 깨지더라구요

셋다 똑같은 위에에 똑같은 금이 간게 다 정전기 때문이었던것 같아요
나머지 6개도 그럴것 같아 사용하지 않았는데...
어떻해야 하나요?
쿠팡에선 제품 하자나 내구 테스트도 없이 7일이 지났다고 나몰라라 하니 정말 너무 억울하고 분통해요
하나에 8천원정도 9개면, 7만원이 넘는 금액인데..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인들에게 줄려고 샀다가
깨지는 바람에 연락만 2주 기다렸는데 연락도 없더니 어제 제가 다시 전화했더니 7일지나서 안된데요
그래서 교환한컵은 오자마자 이틀뒤에 전화를 한거다 그건 7일 아니지 않느냐 했더니
처음엔 안깨졌었는데 사용하다 깨진건 책임 이 없데요
당연하죠 사용하다 사용자 부주의로 깨진건 책임 없지만
제품 하자는 책임 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휴...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하자로 반송요청인데 7일지나서 안된다고만 하고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9675 기타 김명희 2012-01-10
9674 통신 임태련 2012-01-10
9673 기타 고지은 2012-01-10
9672 금융 서보규 2012-01-10
9671 기타 전윤영 2012-01-10
9669 기타 강민애 2012-01-10
9668 기타 윤수 2012-01-10
9666 통신 박용태 2012-01-10
9665 통신 오진경 2012-01-10
9664 금융 서보규 2012-01-10
9663 생활가전 최종삼 2012-01-10
9662 기타 변다영 2012-01-10
9661 생활용품 이은주 2012-01-10
9660 기타 백정민 2012-01-10
9659 기타 김은지 2012-01-10
9656 기타 손민혁 2012-01-10
9653 통신 권희여 2012-01-10
9651 기타 송인창 2012-01-10
9648 유통 최여진 2012-01-10
9644 자동차 전주희 2012-01-10
9643 해결&감사글 서장 2012-01-10
9640 digital 김윤일 2012-01-10
9637 유통 오현경 2012-01-10
9636 기타

처리

**
서정아 2012-01-10
9635 기타 박승수 2012-01-10
9634 해결&감사글 정요천 2012-01-10
9632 생활가전 노형진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