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시 위약금 문제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시 위약금 문제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영훈
  • 조회수 : 1,806회
  • 작성일 : 11-12-16 16:28:57

본문

저는 LG유플러스 인터넷 서비스를 3년 넘게 이용해온 사람입니다.

올해 4월쯤 엘지 유플러스 상담원에게 전화를 받았고 3년약정이 5월에 끝나며 3년간 사용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과 장기 우수고객 할인으로 7000원 정도 더 저렴하게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하여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이번달 이사를 하면서 새로운 통신사 인터넷을 쓰려고 해지신청을 하려하니 5월부터 할인받았던 부분에 대하여 위약금을 총 5만원가량 납부해야 한다고 하네요...이의 제기를 하여 제가 통화했던 내용을 들어보니 해지시 할인받았던 부분에 대하여 위약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말을 엄청 돌려서 초반에 슬쩍 넘겨버리더군요 2번정도 들었지만 도무지 위약금이 발생하게 된다는 말을 알아들을 수 가 없을정도였습니다.

나머지 통화내용은 장기고객이라 혜택을 준다. 그리고 무슨 손해없이 처리된다 이런내용으로 포장하더군요 마지막까지 확인절차 없이 그냥 동의하시죠?이런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더군요...

까짓 5만원 낼수있지만 아까워서가 아니라 제가 그런 결정에 있어서는 정말 까탈스럽게 생각하는데...이런 제가 눈치채지 못할정도로 슬쩍 처리를 해버리는 거라면 뭔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해서 여기에 의의제기를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약정계약은 종료가 된 시점으로 당연 약정계약에 따른 위약금 부과는 없으나, 추가할인 적용에 대한 위약금 청구는 정상 금이며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흘리는 상황으로 언급했다면 이는 문제가 있을거라고 하시나, 정확히 안내된 상황을 청구하는 것으로 청구금액에 대한 문제는 전혀 없어 위약금 청구는 정상과금으로 인해 조정사유 없음 안내드리고 재약정시 안내가 미흡하다고 하는 부분은 개선하여 추가 안내가 될수 있도록 요청해보겠음을 안내 후 민원종결함을 전해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로 인해 사용하시는 인터넷을 해지하려 하시는데 장기고객에게 드리는 할인해택에 대한 위약금이 발생한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6 기타 김양희 2012-01-16
10495 기타 이의영 2012-01-16
10494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493 식음료 박상미 2012-01-16
10492 통신 김건우 2012-01-16
10491 기타 박지희 2012-01-16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10477 기타 박민희 2012-01-16
10476 통신 최현배 2012-01-16
10475 통신 이정수 2012-01-16
10473 digital 안준호 2012-01-16
10471 통신 김홍선 2012-01-16
10468 기타 방미례 2012-01-16
10467 통신 김보라 2012-01-16
10466 통신 박찬미 2012-01-16
10465 생활가전 이현수 2012-01-16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10446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45 통신 김태훈 2012-01-16
10443 기타 양승훈 2012-01-16
10442 기타 이승현 2012-01-16
10441 식음료 김덕근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