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A편의점 도대체 어떻게 고객한테 이럴 수 있는거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GA편의점 도대체 어떻게 고객한테 이럴 수 있는거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푸름
  • 조회수 : 2,053회
  • 작성일 : 12-01-17 23:47:04

본문

13일 금요일날 사가정역 IGA편의점에서 직장출근을 위하여 버스카드를 충전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알바생이 충전은 한 것 같은데 잔액확인이 안된다면서 영수증에
연락처를 적어 주었습니다.

전 충전이 되있는 줄 알고 버스를 타고 교통카드를 찍어보니 역시나 잔액이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환불처리과정이 복잡하다면서 그쪽회사랑 연결해서
월요일까지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월요일날이 되도 연락이 안오는겁니다?
편의점에 다시 찾아가보니.. 사장이 있더군요
그 여자알바생하고 통화시켜줬는데 알바생이 하는말이 오늘이 월요일이었냐고
묻더군요.. 그러면서 죄송하다고 (17일) 화요일날 다시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화요일이 되도 또 연락이 안오는겁니다.
전 기분이 나빠서 그 편의점 찾아갔죠. 다짜고짜 환불받으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제 번호를 말하면서 "자 여기 돈" 이러면서 2만원을 건내는겁니다.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돈만주면 다냐고 말하면서 따지니까
그 아줌마분이 자기는 인수인계만 받아서 난 모르겠다는식으로 배째라고 나오길래
너무열이받아서 말을 따졌죠.
제가 그아줌마가 미안하다고 한마디만했어도 이렇게 따지지 않았을겁니다.
그런데 적반하장으로 계산대를 주먹으로치면서 저한테 소리를 치는겁니다.

진짜 열받아서 이 글 씁니다.
그편의점 꼭 좀 처벌 부탁드리겠습니다.
IGA 홈페이지가보니까 창업상담만 있지 고객에 관련된건 하나도 없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편의점에서 버스카드충전과 관련하여 직원의 무성의한 업무태도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31 유통 서영태 2012-03-17
24224 유통 김문정 2012-03-17
24223 기타 김동현 2012-03-17
24222 기타 장천21호 2012-03-17
24221 기타 오승호 2012-03-17
24220 통신 김경희 2012-03-17
24219 기타 황대수 2012-03-17
24218 생활가전 조상진 2012-03-17
24217 기타

처리

배형천 2012-03-17
24216 유통 박영미 2012-03-17
24215 자동차 차경훈 2012-03-17
24214 기타 정지민 2012-03-17
24213 통신 박소라 2012-03-17
24212 기타 오서현 2012-03-17
24211 식음료 노준권 2012-03-17
24210 기타

처리

서적
이혜진 2012-03-17
24209 식음료 김용애 2012-03-17
24208 생활가전 이기옥 2012-03-17
24207 기타 박진덕 2012-03-17
24206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5 기타 이지현 2012-03-17
24204 기타 황은미 2012-03-17
24203 통신 최수진 2012-03-17
24202 자동차 오종환 2012-03-17
24201 생활용품 박지혜 2012-03-17
24200 통신 조은진 2012-03-17
24199 생활용품 문미정 2012-03-17
24197 기타 이은혜 2012-03-17
24185 기타 장현선 2012-03-17
24183 digital 김윤일 2012-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