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영미
  • 조회수 : 946회
  • 작성일 : 12-01-04 13:29:42

본문

쿠팡 절대이용하지 마세요
우선 GS주유권을 구입할때 사용기간이 짧은지 인지못한 책임도 있습니다만
1인당 15장까지 팔면서 기간을 2달도 조금 안되게 한것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나서나서 이런 피해를 입고나니 의식되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저처럼 순간 구매하였다 피해 입을까봐 글을 남깁니다
GS 쿠폰 1만원권은 8,900원에 15매를 구입하여 쓰다보니 불편함도 있었지만
순간적으로 구입을 해서 사용하였습니다

차를 많이 타지않아 6매를 사용하고 9매가 남았습니다.
그러다 똑같은 GS주유권 1만원권을 7,500원에 판매하는 티켓을 사려다
기간을 확인하게 되었는데 2달밖에 안되고 기한이 지남을 알았습니다
전화로 확인해본바
환불이 불가하다는 답이였습니다
그럼  80,100원을 쿠팡하고 GS하고 나누어 먹겠다는 건데
소비자보호원에 확인을 해버려합니다.





소셜커머스중 위메프는 2달이 지나면 90%를 포인트로 적립해서 사용할수있게 해주는데  국내다른 업체는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전 위메프를 이용하시길 절대 권장드리며
이러한 농간에 당하지 마시고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소셜커머스특성상 할인율이 높은것 처럼 보여 순간적 충동구매를
하게 됩니다

공정거래법이 어찌되는지 모르지만 소비자가 손해보고
불로소득을 하려는 업체를 제재하는 방법이 없느지요

그리고 그러한 소득에대해 세금은 내는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입하신 주유상품권의 짧은사용기간으로 인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용기간이 해당쿠폰에 명시되어 있다면 환불요구는 어려울것으로 사료되며  단, 쿠폰에 명시된 유효기간이 너무 작은 글씨거나, 해당 약관 내용을 충분히 고지하였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라면 약관법에 의해 이의를 제기해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위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 시 = 소셜커머스 할인쿠폰 아차하는 순간 '휴지조각' =으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91 digital 전혜영 2012-01-16
10590 기타 김정화 2012-01-16
10589 기타 엄영식 2012-01-16
10588 통신 구현정 2012-01-16
10587 digital 박선영 2012-01-16
10586 생활용품 김윤미 2012-01-16
10585 통신 남궁숙영 2012-01-16
10584 기타 천다솜 2012-01-16
10581 기타 김안나 2012-01-16
10580 생활용품 조미진 2012-01-16
10579 자동차 이규혁 2012-01-16
10578 기타

처리

**
민주희 2012-01-16
10576 기타 김영숙 2012-01-16
10575 기타 임나래 2012-01-16
10564 기타 김가희 2012-01-16
10563 기타 김경인 2012-01-16
10560 기타 김은정 2012-01-16
10547 생활가전 장해혁 2012-01-16
10543 통신 정예진 2012-01-16
10530 기타 김대훈 2012-01-16
10522 기타 이도연 2012-01-16
10521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18 통신 송현미 2012-01-16
10513 기타 김영희 2012-01-16
10511 기타 임현희 2012-01-16
10509 통신 이진범 2012-01-16
10508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7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06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5 유통 김현영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