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불량 배송에, 세번째 배송 약속후 미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두번불량 배송에, 세번째 배송 약속후 미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나혜
  • 조회수 : 584회
  • 작성일 : 12-11-12 20:59:42

본문

거실장이 한쪽이 불량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교환신청 했습니다.
두번째 배송이 평일 11시 20분쯤와서 출근도 못하고 받았습니다.(설
치제품이라 사람이 꼭 있어야 했기때문에 출근도 못하고 기다렸습니
다.)그런데 또 똑같은 불량제품이 왔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업체에 전화할때 다음에는 실수 없이 배송해달라
고 했습니다. 제품이 맘에 들었기때문에 심한얘기 안했습니다.
토요일에 배송해 준다길래, 배송기사분 바꿔주시고,(저희남편이두
번 배송왔을때 너무불쾌해했었습니다.)실수없이 배송해 달라고 했습
니다.
금요일에 남편한테 배송기사가 3시나5시에 온다고 전화와서 남편이
화가 났습니다. 마음대로 시간정한다고...그러더니 토요일에 6시가
넘도록 배송이 안왔습니다. 6시20분쯤 배송기사가 전화하더니 한시
간쯤 걸린다고 하더라구요..남편이 너무화가나서 한마디했더니 , 배송기사가 전화 끊어버리고, 결
국 배송 안왔습니다. 저희 그날 삼척에서 친구부부가 놀로왔습니
다. 주말에 어디나가지도 못하고,배송오면 거슬릴까봐 밥도 못먹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결국...마레앤코에서는 제대로된 사과는 하
기커녕 ....제가 화가나서 몇마디 했다고 기분나쁘다고 합니다. 고
발하든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여기에 글을 다 적기가 힘듭니다..
제얘기는 cj몰 고객 센터 상담원에게 남겨놨습니다. 불쾌하고, 사람
을 택배기사 기다리는 개** 취급 당한게 너무 분합니다. 도와주세
요. 저도 써비스업 일하는 사람으로써,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참다
참다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올립니다. 두번째 배송실수로 모바일 상
품권2만원과 세번째 배송지연으로 제품 가격에 5%적립금준다고,하는
데도 왜 짜증이냐고합니다. 돈35000원 없어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기본이 안돼있는 업체들제품을...이대로 참고 또 배송 받아야 하나요??
취소해도 그사람들 수거시간또맞춰줘서 돌려줘야 하는건가요?? 답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구의 하자로 교환요청후 같은제품을 보내와서 다시 재요청 하셨는데 지연시키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이며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78 통신 신원철 2012-02-15
16777 기타 박해창 2012-02-15
16776 digital 황규보 2012-02-15
16770 기타 송종훈 2012-02-15
16760 digital 조영희 2012-02-15
16754 건설 풀무원베이비밀고객 2012-02-15
16752 digital 조용준 2012-02-15
16748 통신 신나래 2012-02-15
16746 기타 명진 2012-02-15
16745 통신 김주원 2012-02-15
16742 생활용품 최인숙 2012-02-15
16739 digital 김종성 2012-02-15
16737 digital 김성근 2012-02-15
16736 생활용품 임선화 2012-02-15
16735 건설 최서영 2012-02-15
16734 식음료 홍미화 2012-02-15
16733 식음료 홍미화 2012-02-15
16732 기타 이대신 2012-02-15
16731 기타 권태왕 2012-02-15
16730 기타 신혜수 2012-02-15
16729 생활용품 이혜경 2012-02-15
16726 자동차 김대균 2012-02-15
16724 기타 김경진 2012-02-15
16723 생활용품 유희정 2012-02-15
16721 기타 석지욱 2012-02-15
16720 통신 김효정 2012-02-15
16718 기타 이용애 2012-02-15
16717 통신 박경관 2012-02-15
16715 생활용품 한미경 2012-02-15
16714 기타 이소영 2012-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