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답변요청에 묵묵부답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 답변요청에 묵묵부답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혜영
  • 조회수 : 1,149회
  • 작성일 : 11-12-14 13:36:37

본문

2011년 12월 8일날 지마켓에서 선물권을 구입하였습니다.

업무상 필요에 의해서 다른사람에게 보내려고 선물권을 구입한 것인데 본인인증절차를 거처야

전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싸이트측에 전화문의를 하였습니다.

본인인증을 할수없는 상황이니 전송 또는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선물권에 경우 환불이 안된다는 자체규정이 있다고 선물하고자하는 분에게

제 아이디를 알려주어 사도록 하던지 제가 사용하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지마켓 선물권 전송시 본인인증을 거처야만 한다는 규정을 모르고 구입했으며,

본인인증을 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했지만 똑같은 답변뿐이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본인인증을 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몇년전 지마켓 아이디를 친구에게 잠시 알려주었습니다.

물품을 사는데 이용하려고 한건데 환불처리과정에서인지 과정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제 아이디가 친구의 이름과 주민번호로 바뀌었습니다.

황당했지만 그 당시에는 아이디를 알려준 저의 불찰도 있고 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상담원에게 이야기했지만 똑같은 말만 되풀이 되어

제 개인정보가 바뀌게된게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봐달라며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그 상담원은 제가 동의를 했으며, 본인이 아니기 때문에 알려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전 동의한적이 없으며, 원래 아이디의 주인인 제가 본인이 아니게 된 과정을 알려달라고

하였더니 담당부서가 아니라며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목요일날 처음 전화를 했고 그날 저녁까지 전화를 준다고 했지만 안왔습니다.

금요일날 다시 전화를 했고, 담당부서 연락을 늦어도 월요일까지 준다더니 소식이 없어

그다음주 화요일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저녁까진 연락을 준다고 했지만

오늘이 수요일인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지마켓 같은 메이저 회사에서 개인정보가,

그것도 이름과 주민번호 자체가 바뀌는게 가능하다는게 너무 황당합니다.

또한 그러한 사실을 확인해 달라는 요청에 답변을 하지않는 무성의한 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

문제해결보다는 답변없이 제가 넘어가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쇼핑몰에서 선물권을 구입하시고 본인인증절차를 거쳐야한다하여 예전에 업체에서 환불 시 친구분과 개인정보가 바뀌게 된 경위에 대한 설명을 요구함에도 이에 대한 사실 확인을 해주지않는 업체로인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1 기타 김윤경 2012-01-17
10720 기타 최회두 2012-01-17
10719 자동차 채경원 2012-01-17
10718 기타 이경주 2012-01-17
10717 기타 김태국 2012-01-17
10716 통신 정은숙 2012-01-17
10714 통신 박지애 2012-01-17
10711 식음료 황은옥 2012-01-17
10710 식음료 송진영 2012-01-17
10708 금융 공민구 2012-01-17
10707 기타 한정은 2012-01-17
10705 생활용품 김성훈 2012-01-17
10704 기타 김수경 2012-01-17
10698 통신 이선주 2012-01-17
10697 식음료 황은옥 2012-01-17
10694 통신 유지영 2012-01-17
10690 유통 박성식 2012-01-17
10689 기타 김동식 2012-01-17
10686 식음료 이길수 2012-01-17
10681 기타 구길영 2012-01-17
10680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7
10673 기타 배석현 2012-01-17
10667 기타 최진주 2012-01-17
10664 기타 노미라 2012-01-17
10662 기타 김영민 2012-01-17
10661 유통

처리

감귤
김지수 2012-01-17
10659 통신 김형곤 2012-01-17
10658 기타 현창호 2012-01-17
10657 통신 노찬수 2012-01-17
10652 생활가전 방유진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