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P2P사이트 낚시 가입화면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P2P사이트 낚시 가입화면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재
  • 조회수 : 1,356회
  • 작성일 : 12-03-01 09:43:35

본문

P2P 사이트 무료쿠폰을 이용하려 다음디스크(daumdisk.co.kr)을 검색하여 다음디스크를 클릭하였더니
아래 첨부한 조커(joker.co.kr)란 사이트가 나오더군요. 메인에 뜨는 화면이 회원가입을 하는 화면이뜨길래
아무의심없이 회원가입 할 아이디 본인인증을 위한 휴대폰인증번호까지  전 별 의심없이 타 사이트들이
서로 같이 공유를 해가며 P2P  파일을 받게 해놓은지라 같은 회사인줄알고 쿠폰을 사용하려 가입을 하였습니다.  인증번호를 받고 가입을하니 한통의 문자가 오더군요 "1600-5498에서  [안내] 초특가대박 이벤트 16500원 무제한정액제 문의(joker.co.kr) 1600-5498" << 이렇게 말입니다. 당연히 가입을 했으니 이벤트를한다라고 문자가 온줄알고 신경을 안썻는데 2월 휴대폰결제 요금을 보니 16500원이란돈이 소액결제-다날 이란곳에서 결제가 되었더군요. 아래에 첨부한 사이트화면을 보시면 그런 내용은 없었거니와 만약 문자가 16500원
결제라는 문자가왔으면 조커 사이트나 다날에 전화를해서 따지고 환불을  받았겠지만 오늘이 3월1일
휴일이라 문의가 되지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만약 약관에 가입시 돈이 결제 된다면 결제 페이지를 따로만들던지 아니면 결제될 금액을 명시해놔야
가입을 하기위해 정보를 입력하는 것인지 결제를 위해 정보를 입력하는것인지 소비자가 판단해서
가입을할것입니다. 
하지만 조커사이트는 아무리봐도 소비자를 우롱하는 낚시성 사기행각을 벌여서 고발합니다.
조속히 확인하시고 사이트폐쇄나 시정하게 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 회원가입후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불쾌하셨겠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49 digital 박성빈 2012-02-25
19142 기타

처리

문의
장윤지 2012-02-25
19141 digital 김순남 2012-02-25
19140 생활가전 김재찬 2012-02-25
19137 생활용품 조영진 2012-02-25
19136 기타 남궁년 2012-02-25
19135 기타 유종우 2012-02-25
19134 생활용품 정지선 2012-02-25
19133 기타 최하림 2012-02-25
19132 통신 제갈윤 2012-02-25
19125 식음료 강현숙 2012-02-25
19123 식음료 김정연 2012-02-25
19121 digital

처리

문의
임원재 2012-02-25
19120 생활용품 이혜진 2012-02-25
19114 생활가전 윤진규 2012-02-25
19113 통신 유성숙 2012-02-25
19112 통신 최낙범 2012-02-25
19111 통신 이기환 2012-02-25
19110 기타 김은혜 2012-02-25
19109 통신 설수지 2012-02-25
19108 통신 설수지 2012-02-25
19107 기타 신명철 2012-02-25
19106 기타 김대희 2012-02-25
19105 기타 채민영 2012-02-25
19104 자동차 이한종 2012-02-25
19103 생활가전 이영주 2012-02-25
19102 통신 오미경 2012-02-25
19101 식음료 강삼숙 2012-02-25
19100 기타 하지택 2012-02-24
19099 기타 김기중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