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물건 구입 후 반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서 물건 구입 후 반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훈
  • 조회수 : 859회
  • 작성일 : 11-12-11 01:07:38

본문

제가 그 전에 저가(9000원 상당) 손난로를 구입하여 열이 부족해 구실을 못해 좀 비싼 것이 좋을 거라는 생각에 이번에는 옥션에서 비교적 고가(59000원)인 제품으로 구입했어나 열이 저가 제품 보다도 못해 하루 만에 반품을 하려고 휴대전화로 전화를 하니 엉뚱한 사람이 전화를 받아 반품신청을 먼저 하고 다음날 회사로 전화를 하니 불친절하기 이를데 없으며 제품을 검사하고 알려 준다더니 이상이 없다고 다시 보낸다고 하면서 택배비 5000원을 요구하는데, 분명히 단순변심이라 하더라도 택배비를 지불하면 반품해 준다고 광고해 놓고, 그리고 무료 쿠폰으로 반품을 했음에도 택배비 5000원을 요구하는 겁니다. 그리고 소비자에게 어떻게 그렇게 배짱으로 대할 수 있습니까? 내가 분명히 사용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 당시는 인정해 놓고는 내가 사용했다고 말했다고 말을 바꿉니다. 제가 제품을 처음 받았을 때 부터 잔금들이 나 있었는데 좋게 해결하려고 이야기을 하지 않았는데 적반하장입니다. 제가 이 제품으로 인하여 쓸데 없이 요즘 필요도 없는 24핀 충전기까지 1만원이나 주고 구입했는데 이런 건 차지하더라도 너무합니다.  열이 돼야 손난로지 이건 무게나가는 돌덩어립니다. 반품된다는 광고는 왜하고 그리고 자기들이 내지도 않은 택배비는 왜 달라는 겁니까? 소비자가 봉입니까? 이런 걸로도 이익 남겨 사업합니까? 정말 나쁜 사람 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의 하자로 반품을 하시려는데 업체에서 하자가 아니라며  배송비를 청구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68 통신 이정섭 2012-01-18
10967 금융 백재현 2012-01-18
10963 통신 이정섭 2012-01-18
10960 기타 이정현 2012-01-18
10958 기타 백진덕 2012-01-18
10956 기타 박진수 2012-01-18
10954 통신 박미정 2012-01-18
10953 기타 김해니 2012-01-18
10952 통신 장영옥 2012-01-18
10945 digital 김위수 2012-01-18
10927 생활용품 강민주 2012-01-18
10926 식음료 정종민 2012-01-18
10924 기타 심민식 2012-01-18
10921 통신 박지애 2012-01-18
10918 기타 신민정 2012-01-18
10915 기타 유강현 2012-01-18
10914 통신 한상호 2012-01-18
10912 생활용품 조순철 2012-01-18
10909 기타 이은아 2012-01-18
10906 기타 김태동 2012-01-18
10905 기타 신경순 2012-01-18
10904 식음료 차철용 2012-01-18
10903 digital 김석 2012-01-18
10902 기타

처리

문의
a2797810 2012-01-18
10901 통신 hea0053 2012-01-18
10900 기타 박소영 2012-01-18
10899 통신 전관구 2012-01-18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