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펜 상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휘슬러 ] 후라이펜 상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계연
  • 조회수 : 976회
  • 작성일 : 25-01-23 11:12:16

본문

후라이펜을 구매후 2달이 지났으며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벌써 코팅이 벗겨짐.
같이 구매한 같은 라인의 경우 후라이펜은 상태가 멀쩡해서 AS를 보냈는데 고객의 사용상태에 따른 문제로 AS 및 교환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브랜드 네이밍으로 가격을 다른거에 비해 몇배로 받고 상태는 엉망입니다.
고객 사용의 잘못으로 아무것도 못해주겠다는건데 같은 휘슬러에서 산 뒤집게와 조리도구 이외에는 쓰지 않고 같은 라인의 후라이펜을 더 많이 사용했는데 그 후라이펜은 멀쩡합니다.
이런식으로 브랜드만 붙여 몇배의 가격으로 팔고 모든 고객에게 책임을 돌리는 이 브랜드 업체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AS 또한 굉장히 무책임한 말을 하네요.
후라이펜을 사고 쓰지 말라는건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프라이팬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80 기타 조송희 2012-03-10
22478 생활가전 김은숙 2012-03-10
22477 생활용품 이아람 2012-03-10
22473 통신 임형순 2012-03-10
22472 유통 윤이나 2012-03-10
22471 기타 임효정 2012-03-10
22465 유통 윤이나 2012-03-10
22464 생활용품 안세원 2012-03-10
22462 digital 이종욱 2012-03-10
22459 digital 한진홍 2012-03-10
22458 기타 김애희 2012-03-10
22455 유통 허인영 2012-03-10
22449 기타 제갈규미 2012-03-10
22445 자동차 홍현진 2012-03-10
22444 기타 박성미 2012-03-10
22442 생활용품 임현진 2012-03-10
22441 생활용품 서혜영 2012-03-10
22436 기타 홍성위 2012-03-10
22435 통신 윤일현 2012-03-10
22434 기타 이미영 2012-03-10
22428 자동차 강현 2012-03-10
22427 기타 백태동 2012-03-10
22424 유통 이윤옥 2012-03-10
22423 생활용품 최소윤 2012-03-10
22422 자동차 박종훈 2012-03-10
22421 생활용품 김종섭 2012-03-10
22420 기타 김형중 2012-03-10
22419 유통 권순웅 2012-03-10
22418 식음료 심규홍 2012-03-10
22417 기타 조현순 2012-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