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부당한 정기 승차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메트로 ] 지하철 부당한 정기 승차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명의
  • 조회수 : 446회
  • 작성일 : 13-07-04 18:59:13

본문

저는  정기 승차권 을 우연히  생\겼음  약  한달 남아다고 들어 는데  몇번 않타고
유효기간이 지나 다고 했음  엏이 가없어  알아보아던이  한달 에 육십번 타고
한달에 육십번 못타면 그만 이라고 하던군요  그럼  한달 않에 몇번 이고 타수 이는가
했던이  몇칠 않에 육십 번 타면 못 탄다더군요  그럼  고객 도 한달 에 육십번 못 타면
한달 넘어도  육십번 타야  공평 하지 안는가 했던이  위전 에  말해라더군요  아런
부당한 처사 가 있음니까  소비자 여려분  우리에 권리 을 찾으씨다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31 통신 김대훈 2012-03-01
20130 생활가전 조현정 2012-03-01
20129 기타 최송희 2012-03-01
20128 자동차 이승기 2012-03-01
20127 통신 김정은 2012-03-01
20122 생활용품 최윤정 2012-03-01
20119 기타 최정목 2012-03-01
20118 기타 박은숙 2012-03-01
20116 식음료 지차연 2012-03-01
20113 식음료 지차연 2012-03-01
20097 자동차 곽봉수 2012-03-01
20094 기타 이규의 2012-03-01
20087 기타 박은하 2012-03-01
20085 생활용품 김은실 2012-03-01
20084 생활용품 김은실 2012-03-01
20083 생활용품 김은실 2012-03-01
20082 통신 윤정미 2012-03-01
20081 통신 윤정미 2012-03-01
20080 생활용품 김은실 2012-03-01
20079 생활용품 김은실 2012-03-01
20078 기타 신민희 2012-03-01
20077 기타 김동진 2012-03-01
20076 기타 이승재 2012-03-01
20075 기타 김동진 2012-03-01
20074 기타 김권 2012-03-01
20073 기타 김민선 2012-03-01
20072 기타 조호영 2012-03-01
20064 금융 김영분 2012-02-29
20061 기타 풍화 2012-02-29
20059 기타 조동욱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