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코웨이 정수기 설치 피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 코웨이 정수기 설치 피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현묵
  • 조회수 : 2,572회
  • 작성일 : 12-01-18 15:04:14

본문

웅진 코웨이 정수기 설치 피해를 고발합니다<BR><BR>제가 쌍둥이 아빠가 되어서 아가들에게 좋은 물로 분유를 타먹이기 위해 정수기 설치를 고민했습니다<BR>그리고 웅진 코웨이 렌탈사업본부의 프리메니저 한**씨와 상담을 하였고 아기들을 위한<BR>온수온도 조절 정수기가 있다고 추천을 받았습니다<BR>와이프가 현재 산후 조리원에 있고 쌍둥이가 태어서나 설치한다는 것과 1월 18일 13시에 설치해줄 것을<BR>요청하였고 분명히 한**씨가 그렇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BR>그리고 몇번이고 18일 13시에 반드시 해줘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고 저도 거기에 맞추어 회사 휴가를 <BR>내고 오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BR>13시가 지나도 안오고 14시가 지나도 오지 않아서 매니저에게 연락을 해보니 자기 사무실 부장이 모친상을<BR>당해서 19일 13시로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BR>이 말을 듣는 순간 어이를 상실했습니다<BR>설치일자를 연기를 하려면 먼저 고객에게 통보를 해주던지 협의 후 다시 일정을 잡던지 해야지 자기들 마음대로 일정을 연기해버리고 휴가나온 전 뭐가되는지 ㅡㅡ;<BR>매니저는 계속 죄송하는 말만 하고 어쩔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는데 정말 화가나서 죄송하다는 말도 귀에 안들렸습니다<BR>우리 쌍둥이 아기들 집에와서 좋은 물로 먹이려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네요<BR>매니저와 통화 후 웅진코웨이 본사에 전화를 했지요<BR>무슨 방법이 없느나고,,,<BR>헌데 코웨이본사에서도 그냥 설치 예약이 19일 13시로 되어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예약할 때 내용 다시 되풀이해서 설명하고 해도,, 뭐 자기일 아니니 나 몰라라 하네요<BR><BR>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꼭 처리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정수기를 설치하시기로 하신 날에 고객에게 알리지도 않고 임의로 설치일이 미뤄졌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72 기타 이원선 2012-02-14
16571 기타 최성진 2012-02-14
16570 기타 이철규 2012-02-14
16568 기타 서순임 2012-02-14
16566 기타 구원경 2012-02-14
16565 통신 이동호 2012-02-14
16556 생활가전 송미화 2012-02-14
16553 생활용품 조성철 2012-02-14
16549 생활가전 고재은 2012-02-14
16543 digital 김종명 2012-02-14
16542 식음료 권복경 2012-02-14
16540 기타 박주하 2012-02-14
16537 기타 황규철 2012-02-14
16534 기타 구원경 2012-02-14
16532 식음료 문인홍 2012-02-14
16529 기타 김건욱 2012-02-14
16528 생활용품 신유화 2012-02-14
16525 기타 이상문 2012-02-14
16511 생활용품 홍경아 2012-02-14
16509 식음료 강명수 2012-02-14
16507 생활가전 이광춘 2012-02-14
16504 금융 김지련 2012-02-14
16503 통신 하미연 2012-02-14
16502 유통 안선홍 2012-02-14
16500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98 기타 동선애 2012-02-14
16494 기타 이지원 2012-02-14
16493 digital 장홍석 2012-02-14
16492 통신 류효덕 2012-02-14
16489 통신 김명옥 2012-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