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문제로 상담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요금 문제로 상담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은주
  • 조회수 : 2,355회
  • 작성일 : 13-01-28 14:58:09

본문

작년 이사를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2011년 11월 9일 ~ 2011년 12월 20일 까지 정지를 시켜두고.. 12월달에 이사한후 다시 연계시킬려구 했습니다.

이사한후 SK텔레콤의 "온가족 무료 인터넷"에 대한 정보를 듣고 온가족 무료 혜택을 받기러 했습니다.

단순히 같은 SK회사라 생각하고.. 별다른 생각없이 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근데.. 최근에 신랑 통장에서 SK브로드밴드에서 23,610원이 자동이체 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분명 빠져나갈 요금이 없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제서야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다른회사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1년동안 쓰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을 납부

한것에 대해 상담원과 전화통화를 해봤지만,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고객이 인터넷을 사용하는지 안하는지

여부는 알수없다며,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1년동안 전혀 사용하지 않은 요금 30만원돈이 자동이체 되었고... 막상 이렇게 되고보니 우리측에서도 미처

신경쓰지 못한채 지금까지 온 불찰도 있지만, SK브로드밴드 회사측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우편물이라도 왔더라면 좀 더 빨리 알수 있었을텐데..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여태껏 우편물 발송을 했다고 하고, 이사오기전 살던집 주인에게 물어보니.. 저희

이름으로 온 우편물은 반송함으로 모두 넣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고나니 더더욱 이해가 안가고 화가났습니다.

반송함에 넣어두었다면, 다시 SK브로드밴드 측으로 우편물이 되돌아갔을터인데.. 고객한테 연락한번 하지 않은채

1년이 넘도록 지금까지 왔다는 사실입니다.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회사사정은 알수없지만, 고객이 인터넷 사용을 하는지 안하는지 어떻게 모를수가 있을까

... 하는 생각 또한 듭니다. 회선을 통해서 알수있는 부분이 아니냐고도 물어봤지만, 전혀 알수가 없다고 하며..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해줄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하네요.

저희가 인터넷 사용을 하고 요금을 납부안한다는것도 아니고, 전혀 사용하지 않고서 요금만 1년간 자동이체로

빠져나갔다니.. 황당하기도하고 단단하다고 믿었던 SK에 대한 믿음또한 의심스럽네요.

제가 생각했을땐 분명 SK브로드밴드 회사측도 잘못이 있는 부분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잘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663 기타 어미희 2012-03-19
24659 기타 임대홍 2012-03-19
24657 통신 이경우 2012-03-19
24656 생활용품 채장희 2012-03-19
24655 통신 이상일 2012-03-19
24654 생활용품 장희정 2012-03-19
24651 기타 장미영 2012-03-19
24649 해결&감사글 우경아 2012-03-19
24648 통신 김호영 2012-03-19
24646 통신 임재정 2012-03-19
24645 생활용품 김애련 2012-03-19
24644 식음료 최복규 2012-03-19
24641 통신 원무웅 2012-03-19
24637 기타 이승화 2012-03-19
24616 기타 박경진 2012-03-19
24610 기타 진상현 2012-03-19
24607 기타 최준성 2012-03-19
24606 기타 한애영 2012-03-19
24603 digital 오종우 2012-03-19
24599 식음료 김정환 2012-03-19
24594 자동차 류인덕 2012-03-19
24592 통신 이명진 2012-03-19
24588 생활용품

처리

**
유은경 2012-03-19
24586 기타 정지예 2012-03-19
24581 생활가전 조상우 2012-03-19
24577 기타 선종태 2012-03-19
24572 통신 주언희 2012-03-19
24570 기타 띵구리 2012-03-19
24567 통신 서동우 2012-03-19
24566 생활용품 김외순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