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영미
  • 조회수 : 998회
  • 작성일 : 12-01-04 13:29:42

본문

쿠팡 절대이용하지 마세요
우선 GS주유권을 구입할때 사용기간이 짧은지 인지못한 책임도 있습니다만
1인당 15장까지 팔면서 기간을 2달도 조금 안되게 한것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나서나서 이런 피해를 입고나니 의식되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저처럼 순간 구매하였다 피해 입을까봐 글을 남깁니다
GS 쿠폰 1만원권은 8,900원에 15매를 구입하여 쓰다보니 불편함도 있었지만
순간적으로 구입을 해서 사용하였습니다

차를 많이 타지않아 6매를 사용하고 9매가 남았습니다.
그러다 똑같은 GS주유권 1만원권을 7,500원에 판매하는 티켓을 사려다
기간을 확인하게 되었는데 2달밖에 안되고 기한이 지남을 알았습니다
전화로 확인해본바
환불이 불가하다는 답이였습니다
그럼  80,100원을 쿠팡하고 GS하고 나누어 먹겠다는 건데
소비자보호원에 확인을 해버려합니다.





소셜커머스중 위메프는 2달이 지나면 90%를 포인트로 적립해서 사용할수있게 해주는데  국내다른 업체는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전 위메프를 이용하시길 절대 권장드리며
이러한 농간에 당하지 마시고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소셜커머스특성상 할인율이 높은것 처럼 보여 순간적 충동구매를
하게 됩니다

공정거래법이 어찌되는지 모르지만 소비자가 손해보고
불로소득을 하려는 업체를 제재하는 방법이 없느지요

그리고 그러한 소득에대해 세금은 내는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입하신 주유상품권의 짧은사용기간으로 인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용기간이 해당쿠폰에 명시되어 있다면 환불요구는 어려울것으로 사료되며  단, 쿠폰에 명시된 유효기간이 너무 작은 글씨거나, 해당 약관 내용을 충분히 고지하였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라면 약관법에 의해 이의를 제기해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위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 시 = 소셜커머스 할인쿠폰 아차하는 순간 '휴지조각' =으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9 통신 전관구 2012-01-18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10895 기타 김미경 2012-01-18
10894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93 기타 김푸름 2012-01-17
10892 digital 이보라 2012-01-17
10891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88 자동차 이수현 2012-01-17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