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을 납부해야 하는게 맞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요금을 납부해야 하는게 맞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원
  • 조회수 : 1,914회
  • 작성일 : 11-11-10 15:15:38

본문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을 때에
추가 요금 없이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여
집 전화가 필요없다고 아무리 말해도 설치비나 기본요금도 없이 사용할 수 있따고 하며
인터넷 전화 가입을 유도하여 가입하였습니다.

나중에 인터넷 약정기간이 끝나 인터넷을 해지하려니
인터넷 전화\의 약정기간이 남아 해지할 경우 위약금을 내야하고,
그대로 이용하더라도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아
기본 요금을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방법 모색 끝에 친동생이 SK브로드밴드를 사용하게 되어
동생 명의로 인터넷 전화 명의 변경을 신청하였습니다.
전화로 신청을 하고 팩스로 필요한 서류를 보내어 명의변경이 끝난 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달에 원래 쓰고 있던 명의로 인터넷 전화의 기본 요금이 청구되었고,
106(고객센터)에 확인한 결과 서류접수는 되었으나 명의 변경은 완룍되지 않았다고 하시며
그제서야 바로 처리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며 이미 청구된 요금은 납부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신청한 날 바로 처리가 되었으면 분명히 내지 않아도 될 요금인데,
서류를 받고도 요금이 청구되어 확인전화를 했을때까지(약한달)도 명의변경이 처리되지 않았다고 하여
이런 경우는 그 쪽 과실이니 요금을 낼 수 없다고 하여도 방법이 없다며 무턱대고 내야한다고 하는데...
상담원과 아무리 이야기를 하여도 제가 내어야 하는건지 납득이 되지 않아 차일 피일 미루다가
다시 고지서가 왔네요. 연체료가 가산되어서...

금액이 크지 않아 그냥 납부하고 마무리 지을까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내어야 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분명 전화로 명의변경을 신청하고 서류접수를 했는데,
한 달이 지나도록 처리가 되지 않고 확인 전화를 하자 바로 명의 변경이 완료되었습니다.
그 사이 요금을 제가 납부하는 것이 맞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으로 인터넷 전화를 명의변경하였는데 부당하게 요금이 발생하였다니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20 자동차 임보람 2012-01-21
11719 기타 신승수 2012-01-21
11718 기타 이홍규 2012-01-21
11716 기타 한봉숙 2012-01-21
11709 기타 배요한 2012-01-21
11700 기타 한봉숙 2012-01-21
11698 기타 김은혜 2012-01-21
11695 식음료 김호철 2012-01-21
11694 기타 박하늘 2012-01-21
11693 통신 안지홍 2012-01-21
11692 통신 김미경 2012-01-21
11691 기타 이동헌 2012-01-21
11690 기타 손성윤 2012-01-21
11689 기타 구은미 2012-01-21
11688 기타 장진화 2012-01-21
11687 기타 은우 2012-01-21
11686 생활가전 장유진 2012-01-21
11685 기타 이신영 2012-01-21
11684 기타 주현지 2012-01-21
11683 식음료 최다영 2012-01-21
11681 기타 안경준 2012-01-21
11680 생활용품 신승훈 2012-01-21
11679 기타 권지인 2012-01-21
11664 기타 정정석 2012-01-21
11663 통신 이보람 2012-01-21
11662 기타 박병선 2012-01-21
11661 식음료 박종규 2012-01-21
11660 기타

처리

귀혼
김한결 2012-01-21
11659 통신 김민석 2012-01-21
11658 기타 전연정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