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정보 연락처 허위 기재로 인한 반품(또는 AS) 시기 놓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정보 연락처 허위 기재로 인한 반품(또는 AS) 시기 놓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준
  • 조회수 : 1,797회
  • 작성일 : 11-11-10 11:03:29

본문

2011년 4월 지마켓에서 Ace 상사(작은 업체라 생각했음)의 삼각대 TMK-344B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목적은 학교 방송부에서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삼각대 설치 2회만에 다리 움직임이 뻑뻑해지더니 결국 두개 파손
(학생 장난에 의한 파손은 절대 아닙니다.)

지마켓 판매자 정보에 기재된 전화번호로 통화를 시도하였습니다.
안받네요.ㅡㅡ; 며칠을 계속 시도했습니다. 계속 안받습니다.
또 시도.. 아예 꺼져있네요.. 아.. X 밟았다.
이게 말로만 듣던 쇼핑몰 사기인가 했습니다.
부족한 삼각대는 제 개인삼각대를 쓰며 2011년 11월이 되었습니다.

지마켓을 우연히 보는데 그 삼각대가 계속 판매되고 있네요.
무책임한 개인 판매자인줄 알았는데 (주)하나디지털 이라고 써있습니다.
다시 판매자 정보로 연락했습니다. 안받습니다.
다시 하니 꺼있습니다.
아직 판매되고 있는게 확실하니 (주)하나디지털에 게시물 남겼습니다.
꼭 연락해달라고 전화번호도 적었구요.
혹시 몰라 인터넷 검색하니 AS센터가 보였습니다.
(4월에는 반품만 생각했고 AS 업체를 찾지 못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 Ace상사에서 전화왔습니다. 택배비 부담하면 수리해준다고...
제가 초기불량이니 택배비 들일 수 없다고 판매처(하나디지털)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번호 알려줍니다.

(주)하나디지털에 전화걸었습니다.
저 : 초기불량이니 택배비 부담할 수 없습니다.
상담원 : 6개월 되셨으니 택배비부담하세요.
저 : 전화 안받으셨잖아요
상담원 : 그건 고객님이 거시는 반품전화가 아니랍니다.
저 : 그럼 무슨 번호인데요?
상담원 : 주로 판매자가 반품업무 위한 발신용이며 꺼놓을 때도 있어요.
저 : 그럼 왜 판매자정보에 올려놨나요?
상담원 : 밑에 반품을 위한 번호 따로 있어요. 전화안되면 게시판에 올리거나 지마켓에 연락했어야죠. 고객님 책임이예요.
저 : 그럼 눈나뻐 정보 못찾으면 다 고객잘못인가요? 올려놓은 번호는 책임지고 받아야죠. 높은사람 바꿔주세요.(그나마 상담원 역지사지해주긴 하네요.)

높은사람 : 6개월 지난 후에 이러는 것은 고객님 잘못. 지마켓에 얘기하세요.


이러네요.. 억울합니다. ㅜ.ㅠ
제가 순간 대처를 못한 것 맞지만 판매자가 빌미를 제공했는데
왜 제가 다 뒤집어 써야 되나요.
그깟 택배비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와
개인것이면 그냥 버리겠는데 업무용으로 구매한 거라 뒷처리가 아주 애매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후 받아볼 당시 하자가있는 삼각대로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37 유통 손장식 2012-01-17
10833 통신 정광훈 2012-01-17
10832 기타

처리

머리
김선경 2012-01-17
10828 기타 곽문희 2012-01-17
10826 해결&감사글 임윤철 2012-01-17
10824 기타 공감 2012-01-17
10823 해결&감사글 민주희 2012-01-17
10820 digital 김예슬 2012-01-17
10817 식음료 김용득 2012-01-17
10816 생활가전 최민경 2012-01-17
10815 기타 정유진 2012-01-17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10808 기타 김철환 2012-01-17
10807 통신 배지은 2012-01-17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10753 기타 김명진 2012-01-17
10752 digital 윤진섭 2012-01-17
10751 통신 김태훈 2012-01-17
10747 생활용품 아무개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