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부당한 가입과 해지시 부당한 요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조선일보 부당한 가입과 해지시 부당한 요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병윤
  • 조회수 : 1,170회
  • 작성일 : 12-01-19 18:05:44

본문

6개월치 무료로 보고 이후로4개월치 돈내고 보다가 해지하려고 하니까 6개월 서비스비용도 다 내라는겁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런 얘기를 듣지도 못했고 가입하지도 않았어여. 가입서류라던가 전화통화 가입같은거 일절 없었고여. 그래서 조선일보 지국이랑 통화를 하는데 무조건 1년안채우면 내야된다고해서 그럼 우리가 가입한 서류라던가 녹취라던가 있으면 가져와라 그럼 내겠다 했더니 윗말만 계속하더라구여~그럼 왜 6개월치 공짜로 봤냐고~ 우리가 보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지네가 그렇게 했으면서 무슨 거지치급을 하는데 화가나서... 
6개월무료에 사은품은 받은적없고여~ 아무런 설명조차 못들었습니다. 그리고 조선일보 본사에 전화를 해도 자기네는 권한이없고 지국이랑 통화하랍니다.말이 안통해서 싸웠던 지국이랑..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6개월무료 구독이라하여 신청후 4개월보고 해지요청인데 1년을 못채워서 나머지대금을 내야한다고 하니 매우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약정기간을 정하였다면 중도해지시 위약금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신문구독 표준약관은 정부에서 제정.고시한 약관은 아니지만, 중도해지, 불공정거래 등으로 인한 신문업자와의 분쟁발생시 당사자간 개별 약정이 없다면 소비자(구독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통상적인 처리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계약기간내 계약해지 요구시, 유료구독기간이 6개월 이내에는 무료구독 2개월분의 구독료, 유료구독기간이 6개월 초과 1년 미만일때에는 무료구독 1개월분의 구독료를 지불합니다.(제5조 중도해약) 이 경우 무료구독료를 지불하고 해지토록 해당 지국 측과 원만한 협의점을 찾아 보시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만일 당사자간 원만한 해결이 어려우실 때에는 유선상 해지요구는 입증 효력이 없고 추후 대금청구를 우려하여 가급적이면 서면(내용증명)으로 해당 지국 측에 통보하시기 바랍니다.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또는 유관기관으로 조정 신청 가능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10895 기타 김미경 2012-01-18
10894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93 기타 김푸름 2012-01-17
10892 digital 이보라 2012-01-17
10891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88 자동차 이수현 2012-01-17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