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Ericsson핸폰 문제와 SK단말기 신규가입때 기기반납건 처리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ony Ericsson핸폰 문제와 SK단말기 신규가입때 기기반납건 처리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환
  • 조회수 : 858회
  • 작성일 : 12-01-05 10:47:26

본문

소니 엑스페리아(일련번호:C025975)를 강원도 양양에서 구입하여 약 6개월간 사용후에 이유없이"서비스 안됨"이라고 뜨면서 계속 이런 상태를 유지하여 양양 행운 대리점(대리점코드D83281)에 AS를 접수하였으나 강릉소재 sk AS센터에서 고갯의 잘못이라 판정하고 36만원이 소요된다하여 기기를 회수하고 직업상 급한 전화때문에 서울에서 아이폰으로 다시 구입하였으며, 구입당시 소니를 서울에서 다시AS신청하여 고처지면 다른사람이 사용하기로 구매시 상담원과 상의하여 아이폰으로 구매하였음.
그러나 2012년1월3일 서울잠실SK AS센터에 입고한바 20분 후 버전업만 시키면 이상없다는 말과 정상 작동되는 기기를 받았음. 이과정에서 강릉의 이야기를 전하였으나 현재로선 문제점을 찾을 수 없다고 함. 혹 사용하다 문제가 발생하면 자기가 다시 고쳐주기로 함.(그후 계속 켜놓고 상태를 지켜봤으나 현재까지 아무 문제도 없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서울 천호동 탑(070-4411-3011)에서 소비자인 우리와 관계없이 기기반납조건의 계약으로 등록하여 기기를 고쳤으나 시리얼번호가 등록되어 사용할수없는 기기로 나와 항의하고 SK를 통해 항의하자 풀어줬으며,
정상적인 기기를 이상으로 진단하고 사용 할 수 가없다고 하여 소비자인 저희가 안 구입하여도 될 기기를 구입하게되었고, 직업상 전화가 생명인 사람이 양양에서 서울까지 왔다갔다하는 매우 불편을 겪었으나,
SK측에서는 단순한 사과만 하는 상황으로는 저희가 입은 손해를 보상받을길이 없어 이 글을 올임.
처음 산 소니 기기를 반품시켜줄것을 SK측에 요구하며, 시간상 입은 손해를 보상해줄것을 요구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A/S판정과 휴대폰 구매관련으로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사항이고 당시 기사분이 잘못된 판정을 하였다는 부분도 확인되지 않아 추가 처리불가한 사항임을 양해구하고 상담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하자로 A/S요청하니 고객잘못이라며 비용지불후 아이폰으로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기계이상으로 나오게 되어 피해를 보시고 매우 화가나셨을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78 통신 이재경 2012-01-18
10976 기타 장미란 2012-01-18
10973 기타 이유리 2012-01-18
10969 통신 이재경 2012-01-18
10968 통신 이정섭 2012-01-18
10967 금융 백재현 2012-01-18
10963 통신 이정섭 2012-01-18
10960 기타 이정현 2012-01-18
10958 기타 백진덕 2012-01-18
10956 기타 박진수 2012-01-18
10954 통신 박미정 2012-01-18
10953 기타 김해니 2012-01-18
10952 통신 장영옥 2012-01-18
10945 digital 김위수 2012-01-18
10927 생활용품 강민주 2012-01-18
10926 식음료 정종민 2012-01-18
10924 기타 심민식 2012-01-18
10921 통신 박지애 2012-01-18
10918 기타 신민정 2012-01-18
10915 기타 유강현 2012-01-18
10914 통신 한상호 2012-01-18
10912 생활용품 조순철 2012-01-18
10909 기타 이은아 2012-01-18
10906 기타 김태동 2012-01-18
10905 기타 신경순 2012-01-18
10904 식음료 차철용 2012-01-18
10903 digital 김석 2012-01-18
10902 기타

처리

문의
a2797810 2012-01-18
10901 통신 hea0053 2012-01-18
10900 기타 박소영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