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제품고발 아놀드파마슈즈 허위광고 과장광고 홈쇼핑없체 나몰라라..(일부수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쇼핑제품고발 아놀드파마슈즈 허위광고 과장광고 홈쇼핑없체 나몰라라..(일부수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미경
  • 조회수 : 878회
  • 작성일 : 11-12-10 16:39:56

본문

안녕하세요...
12월 6일날 티비 홈쇼핑을 보고 아놀드파마(여성슈즈)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광고에보인모습과 너무달라 고발합니다.

홈쇼핑광고는 대약 8분정도로 남성슈즈분량이 약 90%를차지합니다..
그리고 여성슈즈는 약 30초 정도 광고를 합니다

슈즈구입동기는 미끄러지지않는다는점이 가장큰이유였고,,
화면상에나온모양을 받을것이라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른제품이 왔습니다.
남성슈즈와 여성슈즈의 밑바닥은 전혀다름에도 불구하고
광고에는 남성슈즈의 밑바닥만 보여주고 여성슈즈의 밑바닥은 전혀보여주지않습니다
 , 소비자들은 누구나 여성슈즈와 남성슈즈의 밑바닥이 같은것이라고 생각할것입니다.-허위광고입니다
그리고 개인적판단이 크다고보지만 한번신어본결과 엄청미끄럽습니다..


화면에 아놀드파마 소가죽밍크부츠라고 광고를 합니다
합성피혁이란말은 일체나오지않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받아보니 가죽이 아니어서 전화를 해보니 앞코와 뒷코만 소가죽이랍니다.-과장광고힙니다

반품을 위해 전화해보니 택배비를 내랍니다 어처구니없죠.

왜 택배비를 내야햐냐고 ,,, 광고와 틀리다고 따지니.. 30분후에 전화준답니다..
전화가 없습니다...
다시햇습니다..
1시간후에 전화준답니다..
또 전화가 안옵니다.

6번정도의 전화를 했습니다.. 오전 12시  부터 6시까지,, 6시쯤 전화가 왔습니다.
환불해준답니다

그리고 문제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내일다시전화준답니다.

그런데 전화가없습니다..  불친절도 고발할수있을까요??? 엄청난 정신적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나이가 30대인 저는 스트레스야 받았지만 택배비를 지불하진 않을것같습니다.

그런데 나이많은 어르신들 속았단생각들어도 반품할생각도 못하시거나.
택배를내며 반품할것입니다. 사기광고에 속았음에도 불구하고여..
고발합니다. 조사해주십시요 꼭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11348 식음료

처리

문의
황윤실 2012-01-19
11347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46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36 생활용품 전주현 2012-01-19
11332 기타 신지연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