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푸 천연 라텍스 베게.. 이럴 수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클푸 천연 라텍스 베게.. 이럴 수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경
  • 조회수 : 1,090회
  • 작성일 : 12-03-07 10:24:56

본문

클푸에서 천연 라텍스 베게를 구입하였습니다.
클푸에서는 자기네 잘못이 이나고 땀이나 머리기름으로 인해 그렇다고 합니다.
그리고 타이벡 커버를 세탁을 안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같은 날 크고 작은 베게 하나씩을 구입했고, 작은 것의 타이벡커버는 큰 것보다 사용횟수도 훨씬 많지만 멀쩡합니다.
반면 큰 라텍스 베게는 첨부파일과 같이 쿠키처럼 굳어 딱딱해 졌습니다.
소보원과 클푸는 사용상의 잘 못 이라는데, 라텍스 베게를 사서 2년도 못 쓴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땀이나 유지성에 접촉된다면 머리가 닿는 가운데 부분이어야죠.
평상시 타이벡커버, 베게 커버, 그 위에 한 겹 더 씌워 사용합니다.
그런데 오염이라뇨..
라텍스 베게를 규격에 맞지 않게 크게 만들어서 그런건 아닌지,
원자재에 유효기간 등의 의심은 없었는지,
천연 라텍스에 대한 취급에 대한 설명 및 표시가 부족하진 않았는지,
이런 일련의 여러가지 요소들이 검토되야야죠.
성분만을 가지고 평가하고 클푸는 우리 잘 못이 없다고 하는데, 일부분만 취해서 검사하면,
라텍스라고 하지요.
그것이 검사인가요? 원재료만 나무면 그걸로 만든 모든 것에 대한 하자는 이상 없는 거 겠네요.

"라텍스 소재가 사용 및 취급과정에서 땀성분, 오구, 유지성등에 접촉되어 산소와의 산화작용에 의해 취화된 것으로 보임" - 소비생활연구원

소보원은 정말 고객입장에서 평가하고 있는 건지 의심이  갑니다.
회사차원에서 바로 소보원에 접수해 준다고 할 때 약간의 의심이 갔는데,
역시나 회사측의 손을 들어주는 군요.

납득도 되지 않는 두줄 찌~익 써 놓고,
클푸는 착불로 갤러리아 클푸 매장으로 보낼 테니 와서 찾아가라고 하더군요. 내참.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전 구입하신 라텍스베게의 하자로 문의했는데 사용상 문제라며 아무런 보상을 받지못하고 계시어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베개의 경우에는 소모품으로 수리가 불가능하다면 교환이나 반품요구는 어려우므로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828 기타 2012-03-05
20825 기타 신세정 2012-03-05
20821 기타 주혜원 2012-03-05
20818 digital 강현구 2012-03-05
20816 기타 황윤희 2012-03-05
20813 기타 박동화 2012-03-05
20810 기타 김수영 2012-03-05
20802 생활가전 이미희 2012-03-05
20801 통신 임성희 2012-03-05
20800 digital 이성혁 2012-03-05
20799 기타 임정숙 2012-03-05
20798 통신 김태진 2012-03-05
20797 기타 최연우 2012-03-05
20796 digital 양현진 2012-03-05
20795 건설 이성기 2012-03-05
20794 기타 김민경 2012-03-05
20793 기타 최재영 2012-03-05
20792 생활용품 박현경 2012-03-05
20791 기타 2012-03-05
20790 통신 김지환 2012-03-05
20788 통신 한인숙 2012-03-05
20787 통신 안효수 2012-03-05
20785 기타 홍승남 2012-03-05
20780 생활용품 조호훈 2012-03-05
20779 기타 신홍섭 2012-03-05
20773 기타 문혜영 2012-03-05
20772 금융

처리중

신용카드
임규식 2012-03-05
20771 기타 장미경 2012-03-05
20759 기타 김경란 2012-03-05
20758 통신 안지훈 2012-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