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고객센터 신고해도 들은척도 안하는 택배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고객센터 신고해도 들은척도 안하는 택배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희
  • 조회수 : 1,079회
  • 작성일 : 12-01-19 17:24:50

본문

요즘 택배원이 사람 구하기 아무리 힘든 직업이라고 해도. 이건 너무한것 같습니다.
불친절 사례나 불만사항을 고객센터로 신고를 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본사 고객센터 직원도 어쩔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택배 배달사고가 끊이지 않는데도 배달원 교육도 시키지 않고 배달원은 신고할테면 신고하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찾아보니 저같은일 격으신 분이 많더군요..
택배회사 이용이 많아 지는 요즘 뭔가 제재할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고객센터 직원들은 택배원 눈치만보고 영업사업소로 전화 하라는 말만 하고, 영업 사업소로 전화 하면 알아보고 조치 한다고 해도 배달 사원이 통화가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영업사원이 통화가 되지 않는것도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이러한 불편 사례를 신고해도 제대로 해결할고 신고할수 있는 장치가 없는거 같습니다.
조속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11756 식음료 kimokjeon 2012-01-22
11755 유통 김현경 2012-01-22
11754 기타 좌은자 2012-01-22
11753 기타 김지선 2012-01-22
11752 식음료 조선희 2012-01-22
11751 기타 이명춘 2012-01-22
11750 기타 김영서 2012-01-22
11749 기타 김양호 2012-01-22
11748 기타 홍희정 2012-01-22
11747 기타 김일남 2012-01-22
11746 기타 심준용 2012-01-21
11745 식음료 최진 2012-01-21
11744 식음료 윤정애 2012-01-21
11740 생활용품 이현주 2012-01-21
11739 기타 이에스더 2012-01-21
11733 통신 김경미 2012-01-21
11730 기타 김민정 2012-01-21
11729 통신 이희열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