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우리옷 인터넷 사이트요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씨우리옷 인터넷 사이트요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현
  • 조회수 : 1,384회
  • 작성일 : 12-01-17 14:31:35

본문

제가 일요일 오후에 한복을 하나 주문을 했습니다.
 금요일날 입어야 해서 미리 일요일밤에 주문을 했죠..
 이마트몰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하지만 월요일 화요일 오전이 되어도 연락이 없길래.. 혹시나 싶어서 화요일 오전에 전화를 해보았죠..
 그랬더니 사이즈가 없어서 배송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
 제가 주문할때는 품절이라는 말이 없었는데 말이죠 ..
 그래서 품절이란 말을 못들었다고 하니 착오가 있었던것 같아요. 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자신들 인터넷 사이트에서 다른 제품을 한번 보라고 하시길래 다른제품을 말해드렸어요
 그렇지만 그것들 역시 사이즈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되는거죠? 라고 하니 다른 제품을 추천해주더라구요 ..
 저는 69000원짜리 물품을 주문했는데 149000원짜리를요,,..
 그래놓고 그건 사이즈가 있으니 돈을 더 내고 주문을 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
 제가 그만큼 돈을 줄바에 왜 굳이 고르고고르고 주문을 했겠습니까?
 돈을 더 줄만큼 더 맘에 드는 것도 아닌데 .... 저는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없더군요.
 처음에는 여자 상담원분들이 전화를 받으시다가 갑자기  남자분이 받으시더군요..
 그때부터 사이즈가 없는걸 우리가 어떻게 하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래요 그럼 어쩔수가 없죠..
 처음부터 품절 처리를 제대로 안한 판매자가 잘못 아닌가요?
 헛웃음을 치시면서 저희가 사이즈가 없어서 배송이 안되는점은 죄송한데 뭐 배상을 해줄수는 없다고 하셨죠 .
 그럼 금요일날 입어야하는 저는 어떻하냐고 하니깐 그건 책임이 없데요 ;
 저한테 연락을 했는데 본인이 아니라고 했다고 다른 연락처도 있는데 저한테 연락을 안해준거였어요.
 하지만 저도 전화번호를 잘못 기재한 책임은 있지요 .. 그건 제 잘못입니다 하지만. 다른 연락처도 있는데 거기다가 사이즈가 없는 중요한 일인데 연락을 안해주다뇨.. 아참 제가 기분이 나쁜건 이점입니다. 그리고 그냥 물건을 팔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그분의 생각이 정말 기분이 나쁘네요.. 고객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헛웃음을 치시면서 모든 고객들한테는 이렇게 밖에 못해드린다면서 그럼 저 말고도 이런일로 기분나빠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 아니예요...  그리고 저는 그분하고 상담하는 동안 기분이 정말 안좋아서 그분 말고 사장님과 직접 전화하고 싶다니깐 따로 연락드린다면서 그래놓고 한시간 후에 연락드린다고 해놓고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  제가 상담을 했던 분은 그 인터넷관련 총책임자라고 하던데 .. 총책임자가 고객한테 그런 행동을 해도 되나요?  제가 얼마나 화가났으면 물품이 업다고 했는데도 ;; 주문한 물건 받아야 하니깐 그냥 알아서 보내달라고 했겠습니까? 제가 말도안되는 말은 한건 맞지만.. 저도 어이가 없으니깐 그런 고집을 부린거예요...
이런건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잘못이 있지만.. 총책임자라는 사람이 고객을 대할때 이런행동을 보이니깐 기분이 나쁘네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한복 배송으로 문의하니 사이즈가 품절되었다면서 어쩔수없다면 당연하게 말하는 태도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940 기타 김은경 2012-03-20
24934 통신 이수영 2012-03-20
24930 통신 홍승실 2012-03-20
24928 기타 차택근 2012-03-20
24927 기타 임지숙 2012-03-20
24924 통신 유연주 2012-03-20
24917 기타 이지현 2012-03-20
24915 기타 임혜경 2012-03-20
24907 생활용품 박현정 2012-03-20
24901 생활용품 서권봉 2012-03-20
24900 통신 오정애 2012-03-20
24898 digital 이광희 2012-03-20
24897 통신 hs 2012-03-20
24896 통신 양학찬 2012-03-20
24895 통신 임제현 2012-03-20
24890 통신 오영래 2012-03-20
24887 자동차 신지선 2012-03-20
24885 기타 김병섭 2012-03-20
24883 자동차 박근우 2012-03-20
24882 기타 정현정 2012-03-20
24880 생활용품 김종현 2012-03-20
24878 통신 이광호 2012-03-20
24875 통신 김경민 2012-03-20
24874 기타 이민희 2012-03-20
24873 기타 이성희 2012-03-20
24871 통신 최원렬 2012-03-20
24870 기타 주윤석 2012-03-20
24867 기타 박예서 2012-03-20
24866 통신 김기훈 2012-03-20
24862 식음료 조예원 2012-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