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진인화 황당한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사진인화 황당한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선
  • 조회수 : 1,078회
  • 작성일 : 12-01-12 21:44:26

본문

제가 법에 대해 잘 몰라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몇번 글을 올려서 정확한 답변을 얻곤 했는데요
아무리 여기서 정확하다고 생각한 답변을 했다고 제가 손해를 본 회사에다 말씀을 드려도
돌아오는건 제가 다 잘못했다고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 싶다는 말도 안되는 말들과
협박도 그런 협박이 없었고 욕은 욕대로 듣고 반품도 못하고 환불도 못받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유인 즉슨 이렇습니다.인터넷에서 사진인화를 신청했다가 신청하자마자 다시보니 제가 원하는
사진인화 사이즈가 아니여서 바로 취소하려 했으나 그 회사에는 취소를 할수 있는 시스템이 전혀 없었고
주문한 시각이 늦은 밤 10시라서 상담원이 받을 시간을 홈페이지에 가서 보니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였고 주말엔 오후1시까지 였는데....그래서 그다음날 오전 9시에 걸어보니 2번 길게 신호가 가다가 전원이 꺼져버렸고 전 취소를 해야하는 생각에 계속 연락을 했더니 점심시간 되기 30분전에 전화 연결이
되서 "여보세요~"라고 했더니 다시 신호가 끊겨서 기달렸더니 5분뒤에 그 사장님께 연락이 왔고
취소 해달라고 했더니 일 특성상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일을 진행시키고 출고가 됐다면서
취소가 안된다고 했습니다.그렇게 말을한 이상 그 누구나 상식적으로 "아~안되는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근데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나오는 답변 그대로 취소하려고 그 회사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를 해보니 환불 반품 가능하다고
안해주면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하니
저에게 화가 났는지 저녁에 전화를 저에게 연속 2번이나 했지만
그날은 너무 늦은 시간이였고 진동으로 해놔서 제가 미쳐 듣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에 저에게 전화를 하더니
말할 틈을 안주고 언성을 높이면서 화를 내고
정말 법적으로 갈까요 라고 말을하면서
그 회사 위치와 저의 집 위치가 가까운걸 아시냐고 말을하며
협박을 하길래 왜 협박하냐고 물으니 언제 협박했냐고  하고
제가 말을 하는게 정상이 아니다 라고 말을 하면서
거의 미친사람 취급을 하더군요
물론 제가 사진취소가 안된다고 해서 회사 게시판에 나쁜 글을 올린건
잘못이지만
취소가 안된다고 하니까 저도 적은 액수지만
당한게 억울해서 소비자고발에 문의 한것 뿐이고
문의해보니 그 회사 게시판에 글을 올리거나 아니면 메일을 보내거나
내용증명서를 보내라 하니
내용증명서는 심한것 같고
그냥 게시판에 기분 나쁜거 올렸는데
저한테 그렇게 심하게 욕을 욕을 하면서
무시하고 협박하고 야단치고
언성 높이고 이런 부당한 일을 당하고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
아님 회사인가요? 뭐 니가 잘했니? 내가 잘했니? 보다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럽니다.
이렇게 힘이 없는 저같은 사람들은 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
정말 억울합니다.방법을 알려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진인화 취소요청하는 과정에서 불미스러운일을 당하셔서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10845 기타 김보람 2012-01-17
10844 통신 안요환 2012-01-17
10843 digital 오대룡 2012-01-17
10842 기타 시민정 2012-01-17
10841 기타 이채옥 2012-01-17
10837 유통 손장식 2012-01-17
10833 통신 정광훈 2012-01-17
10832 기타

처리

머리
김선경 2012-01-17
10828 기타 곽문희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