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 아이폰 폰세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플사 아이폰 폰세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현
  • 조회수 : 1,117회
  • 작성일 : 12-03-04 15:01:22

본문

얼마전, 알바를 하던 도중 자리 정리를 하러 간 사이에, 한 남성이 가게에
들어와 카운터에 있던 제 아이폰4S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CCTV에 다 찍혀, 해당 자료를 경찰서에 제출하여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찾아보겠다고, 애플사에 전화를 하여 제 폰의
일려번호로 조회를 해보니, 다른 누군가가 와서 이미 핸드폰을
새 것으로 교체해 갔다고 합니다. 핸드폰의 하자가 있을시에만
새것으로 교체를 해주는 애플인데, 제가 도난당하기 전 사용
하였을 때엔 정상적이였으니, 도난범 혹은 도난범에게 제 폰을 건네받은
누군가가 마치 하자가 있던 것처럼 핸드폰을 꾸며 애플 사에서
교품을 받은 것이지요. 수사가 진행중인 핸드폰임에도 불구하고 또 해당 핸드폰의 실사용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폰세탁을 해줬다는 것입니다. 말도 안되는 경우 아닙니까?
사용자 확인도 없이, 그냥 하자 있는 핸드폰으로만 꾸며만 온다면, 새제품으로 교환해주는 것이...
인터넷상에 도난폰,분실폰을 꽤 높은 가격에 대량구매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 사람들이 마치 이런 애플사의 간단한 교품과정을 통해
폰세탁을 하는 느낌이 드네요. 뻔히 제 핸드폰이 도난되어 다른 누군가에 의해
애플사로 들어갔는데, 저는 제 핸드폰 구경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 핸드폰 새로 받았을 때 제품박스며, 구매신청한 회사에도
그 기록이 다 고스란히 남아있고, 수사가 진행된 서류도
다 있는데, 보상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구체적인 보상은, 제 원래 핸드폰을 받는 것이 불가능 하다면, 범죄자 혹은 제 3자가 가져간 제 핸드폰을 저에게 주던지, 새로 핸드폰을 줘야 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기사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돈세탁도 아니고 폰세탁을 해주는 꼴이라니 애플사도 참! 부탁드립니다! 필요하실수 있어서 제 핸드폰 일련번호도 남깁니다.
아이폰4S 화이트 16기가
일련번호  : C38GW6BEDTD2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휴대폰을 도난당하셨는데 도난당한 휴대폰이 하자라며 해당업체에서 새제품으로 교품을 받아갔으며 업체는 분실신고된 제품인것 또한 확인치 않았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하여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90 금융 박성희 2012-03-02
20289 해결&감사글 김미희 2012-03-02
20286 digital 김기영 2012-03-02
20285 통신 김용선 2012-03-02
20280 생활용품 서석구 2012-03-02
20279 유통 최달님 2012-03-02
20275 기타 김남현 2012-03-02
20272 금융 문지은 2012-03-02
20270 기타 심하연 2012-03-02
20267 통신 김미나 2012-03-02
20266 통신 김승옥 2012-03-02
20263 기타 박주하 2012-03-02
20262 통신 조회현 2012-03-02
20257 통신 김광석 2012-03-02
20256 통신 장소영 2012-03-02
20255 digital 삼성디카 2012-03-02
20254 기타 이순자 2012-03-02
20252 기타 조증은 2012-03-02
20250 통신 오진선 2012-03-02
20249 통신 최형락 2012-03-02
20248 생활용품 조미해 2012-03-02
20247 digital 전재식 2012-03-02
20246 생활용품 서주희 2012-03-02
20245 digital 정상모 2012-03-02
20244 기타 이미영 2012-03-02
20243 기타 이보람 2012-03-02
20242 생활용품 김은실 2012-03-02
20241 digital 손두용 2012-03-02
20240 기타 김옥자 2012-03-02
20237 통신 윤진영 2012-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