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프로그램 버젼사용의 강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존프로그램 버젼사용의 강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정희
  • 조회수 : 832회
  • 작성일 : 12-03-02 18:49:49

본문

저희는 더존프로그램을 5년째 사용하고 잇던 업체 입니다.

더존에서 공지도 없이 어느날 프로그램을 쓰던중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전화를 걸어 보니

 저희 버전이 중단이 되어 다른 버젼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며 추가금액을 저희에게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유지보수는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현재 3월까지 진행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문도 없이

진행이 되어 지금이라도 버전 업그레이드를 요구 하였고

남은 추가 유지보수금액은 아직도 환불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요청을 요구햇더니 그전에 제시한 금액으로가 아닌

 다른 금액으로 더 돈을 요구하여 일에 지장을 주고 있어서 불편을 느끼고 있어서

 소비자 불편에 대한 고발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서 갑자기 사용하시는 버전이 중단이 되었다며 업그레이드를 위한 추가금액을 요구하고있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와의 유지보수계약과 관련한 약정내용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업체의 부당한 사용료 부과와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29 통신 이다혜 2012-03-15
23627 기타 천경화 2012-03-15
23625 기타

처리

**
박왕선 2012-03-15
23624 기타 김동국 2012-03-15
23622 통신 최한샘 2012-03-15
23621 기타 서민정 2012-03-15
23619 생활용품

처리

밍크
박선영 2012-03-15
23618 기타 박연화 2012-03-15
23617 통신 최유진 2012-03-15
23615 기타 박인혜 2012-03-15
23613 식음료 이정호 2012-03-15
23612 기타 이다의 2012-03-15
23611 기타 정진영 2012-03-15
23608 기타 정진영 2012-03-15
23605 생활가전 한승림 2012-03-15
23604 통신 최형록 2012-03-15
23598 생활가전 이인혜 2012-03-15
23593 기타 양현주 2012-03-15
23590 기타 김영은 2012-03-15
23588 통신 송정희 2012-03-15
23587 기타 남가영 2012-03-15
23586 기타 김영덕 2012-03-15
23584 기타 이지영 2012-03-15
23580 생활용품 김주홍 2012-03-15
23577 식음료 최유미 2012-03-15
23575 금융 김정숙 2012-03-15
23574 생활가전 강두현 2012-03-15
23573 기타 이형국 2012-03-15
23572 기타 박성은 2012-03-15
23571 digital 김미숙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