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명품LTE 안터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명품LTE 안터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나리
  • 조회수 : 1,144회
  • 작성일 : 12-02-01 23:42:49

본문

2011년 12월 27일 SK텔레콤 종로직영점에서 삼성갤럭시노트 SHV_E160S 구입- 4G LTE 폰
이후 전화통화중 통신장애, 인터넷 사용중 끊기는 현상이 빈발 처음에는 기계의 이상인가 하여 삼
성 A/S센터를 세차례 방문하였으나 기계에 결함이 없음을 확인
SK텔레콤 114 상담센터 직원들과 수차례 전화통화를 하여 불편함을 호소하였으나 4G망이 아직
다 깔리지 않은 상태여서 4G망이 깔릴때까지 참아달라고 기다려달라고만 함 SK측에서는 기계결함으로 몰고가면서 3차례 a/s받으면 기계를 바꿀 수 있음을 알리면서 기계교환을 권유
전화나 인터넷 사용은 특정한 장소 상관없이 발생 전화가 걸리지도 받지도 못하는 현상들이 계속 발생하고 통화중 대화가 끊김.  SK직원과 전화상담중에도 발생함

기계의 이상인지 통신사의 이상인지 알수가 없어 삼성 A/S센터를 세 차례 방문. 기계이상 없고
통신사가 4G망을 확보하지 못한 문제여서(4G망이 안정적으로 깔리지 못하면서 신호세기가 약해 기계가 4G로 신호를 잡아야할지 3G로 잡아야할지 혼란스러워서 생기는 문제라 함) 당분간 3G망으로 사용후 통신장애가 없으면 통신사의 문제라고 하여 현재 3G망으로만 이용하고 있는 상태
삼성A/S 기사가 직접 SK텔레콤 114 상담원과 통화하여 기계 결함이 없음을 얘기함(2012년 2월 1일)
통신사의 문제이므로 이것에 대한 해결방안이 있어야하나 통신사에서는 무조건 4G망이 깔릴
때까지만 기다려달라고 함 환불을 요구했으나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다고 함
이에 SK텔레콤에서 운영하는 인터넷사이트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으나 삭제함 다시 항의글을 올렸으나 114 상담원과 얘기하라고 함
현재 SK텔레콤은 TV선전에서 [명품 LTE, 4G폰]으로 1월1일부터 전국망이 개설되었다고 대대적
광고 서비스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4G폰을 판매하고 있음 서비스망이 확충되지 않은 상태에서
소비자가 겪는 불편에 대해서 외면 이는 과대광고이며 대기업의 횡포
 환불할 수 있는 날짜가 지났기 때문에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다는 SK텔레콤의 답변
은 문제가 있다. 현재 서비스를 구축중이므로 그 기간 안에 발생하는 소비자의 불편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가 있어야하고 서비스망이 구축된 이후를 기준으로 10일 이내의 환불이 정당한 것임

서비스망이 구축되지 않은 상태에서 불편이 야기된 것이므로 즉각 환불조치를 해주어야 함.
중요한 전화를 받을 수도 걸지도 못하는 상황이 야기되고 비싼 요금을 내면서 인터넷등에 대한 서비
스도 제대로 받을 수 없다면 정신적 피해보상도 해주어야 함.
이에 환불을 요구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통신장애와 인터넷 끊김현상등으로  제대로 이용할 수 없는 해당업체의 LTE 서비스상품과 관련하여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한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6 생활가전 조현주 2012-02-03
14115 기타 박황민 2012-02-03
14113 digital 윤주희 2012-02-03
14110 건설 권영섭 2012-02-03
14103 통신

처리

**
김재홍 2012-02-03
14102 기타 이은정 2012-02-03
14101 자동차 이호정 2012-02-03
14100 통신 최남열 2012-02-03
14099 기타 김희성 2012-02-03
14098 기타 이현수 2012-02-03
14097 기타 정인선 2012-02-03
14096 기타 김미영 2012-02-03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14067 자동차 권용민 2012-02-02
14065 생활용품 이명희 2012-02-02
14063 생활가전 이순임 2012-02-02
14061 자동차 이경청 2012-02-02
14059 기타 제이준 2012-02-02
14056 생활가전 제이준 2012-02-02
14054 digital 이정재 2012-02-02
14053 기타 김창훈 2012-02-02
14050 기타 임수진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