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8과외 관련 불만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318과외 관련 불만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일
  • 조회수 : 1,208회
  • 작성일 : 12-02-01 21:48:33

본문

인터넷 상에서 운영되고 있는 1318과외 라는 과외 중개 사이트에 얼마전 연회비에 해당하는 3만원을 내고
정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과외 중개 사이트인 만큼 컨택 가능한 학생수가 많아야 당연히 수입증가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실제로 사이트에는 오늘 가입한 학생에 만 여명이 넘는 수치를 기입해 놓고 광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과외 가능한 지역의 연결가능 학생수가 백여명이상 되는 것을 보고 학생과 직접 컨택할 수 있는 정회원에 가입하고 3만원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출생 연도와 학교학년 사이의 괴리가 너무 심한 학생들이 대부분이라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이런 학생들이 연결가능으로 표시되어 올라온 학생들이지만 전부 수년 전에 이 사이트에 가입한 학생들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출생 연도와 학교 학년을 비교해본 결과 현재 이 사이트에서 연결가능 의사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즉 올해 안에 가입한 학생은 기껏해야 수십명 미만이었고 과외라는 서비스의 특성상 특정 지역 내에서만 가능하단 것을 생각해볼 때 실제 컨택 가능한 학생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수년 전 가입해 논 학생들까지도 연결가능 학생 리스트에 올려놓고
오늘 가입한 학생 만몇명 이라는 허위 수치까지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는 것으로 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과외업체에 유료회원가입을 하셨는데 광고와 달리 실제 리스트에있는 학생들은 수년전 가입된 학생들로 지금 현재 유효한 상황이 아니라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11348 식음료

처리

문의
황윤실 2012-01-19
11347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46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36 생활용품 전주현 2012-01-19
11332 기타 신지연 2012-01-19
11329 기타 김동식 2012-01-19
11327 기타 이동건 2012-01-19
11325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20 기타 손채휘 2012-01-19
11317 기타 황성연 2012-01-19
11313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11 통신 오향숙 2012-01-19
11309 기타 김민들레 2012-01-19
11308 기타 장지영 2012-01-19
11307 기타 권용택 2012-01-19
11305 통신 정선우 2012-01-19
11302 생활용품 은곰 2012-01-19
11301 기타 이진영 2012-01-19
11300 통신 김서진 2012-01-19
11299 통신 이장원 2012-01-19
11289 기타 김소라 2012-01-19
11288 기타 시민정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